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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Jan 2012
아는친구 20명, “알 수도 있는 사람”에 뜬 그 사람 이름. 친구 신청을 할까말까 고민하는 밤.. AM 01:43
9
Jan 2012
배고프다.: PM 10:08
7
Jan 2012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PM 06:52
4
Jan 2012
덩달아 2012년 첫 지름신 강림: 스피쿠스 1년치 전화영어. PM 09:44
아 아 아 2012년 기념 미투데이 접속 PM 09:40
27
Oct 2011
“눈을 조금만 낮추고 둘러보셈” <- 이 얘기를 계속 듣는걸 보니, 나 정말 눈이 높은걸까?;;; 알 수가 없네 AM 11:10
14
Oct 2011
James 님을 티지아이 건대점 대기좌석에서 보고 한번에 알아본 1인 <- 나도 모르게 인사할 뻔 했어요;; ㅋㅋ PM 09:34
26
Sep 2011
이곳은 그냥 한결같아서 편하네. AM 11:02
30
Jul 2011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안 괜찮고 마냥 발랄하기엔 그것도 쉽지는 않다. 그래도 마냥 피할 순 없겠지. PM 04:16
29
Jul 2011
끝. The End. 바이바이- PM 02:42
28
Jul 2011
아주그냥….넌 손가락이 부러진 줄 알았는데, 멀쩡히 글도 쓰고 댓글도 다네? 근데 내 문자에만 답을 안한다 그거지? 난 니가 바빠서 인터넷 접속도 못하는 줄 알았지.. PM 05:12
27
Jul 2011
공감이, 댓글이 없어도 끝내 돌아올 곳은 이곳인가… AM 09:00
10
Jul 2011
귀차니즘 극복하면 열심히 할까? AM 02:48
9
Jul 2011
3300만원 -_- 권집 진짜….돈 많이도 받았다 AM 12:37
6
Jul 2011
아오..최성현 이 ㄱㅅ….니가 몸통이었냐 ㅡㅡ PM 03:37
3
Jul 2011
Feminist 선생님!! 저두 동물농장 보다가 완전 반가웠어요 ㅎㅎ 그래두 화면보다 실물이 더 나으신듯! ㅎㅎ PM 10:03
비맞으신 그분을 보았다! 내가 그렇게 티내서 찾을 땐 안보이시더니 예상치 못한 곳에서 뵈어서 깜짝 놀랬;;; 아웅 두근거려 PM 10:01
30
Jun 2011
점점 미투에 글을 안쓴다..글 쓸 곳이 많아지기 때문일까. PM 10:33
28
Jun 2011
me2photo
피니시라인에서 산 루나스위프트+2 키즈 흰/핑이 드디어 왔다!! PM 07:22
26
Jun 2011
me2photo
비를 사진에 담는건 힘들지.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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