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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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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8, 2007 다음날
18
May 2007
나가기위한 샤워. 물의 상쾌함, 샴푸향의 나긋함. PM 03:55
젠장, 외에 할 말이 없을 때, 느껴지는 그 무력감. 그런 꿈을 이틀 연속 꿨다. PM 02:14
바둑군님께서 flyingkong'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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