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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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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일이야 그렇다 쳐도, 종종 메시지나 전화에 그 즉시 응답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연락에 즉각 혹은 빠르게 응답해야할 의무가 있는건 아니지 않나.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고, 그냥 그럴 기분이 아닐 수도 있고.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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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이 아주!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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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종일 앓다 나들이 나와서 식전 운동. 저질 체력으로 투 코인 이상 불가. PM 02:01
2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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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피로의 흔적 PM 09:37
지하철 한 자리 건너 옆자리에 앉은 여인이 십 분이상 통화 중. “아..”라는 대답 밖에 안해서 자려고 눈감았더니 가오나시가 옆에 있는것 같다. PM 08:22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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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장보기 병기.(?!) 차도 없고 마트도 지하철을 타고 다녀야하니 양 어깨에 무겁게 가방을 겹겹이 두르고 다니기 일쑤. 엄마가 사두고 가신 이 물건을 잘 쓸 수 있을까. PM 09:00
movie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향수라는 코드는 시리즈만의 새로운 무언가와 결합되지 못하고 60년대 말을 세련되게 표현한 90년대 영화에서 그치고 만다. 시리즈의 향수 덕에 별 반 개는 추가했지만 아쉽다. (+ 블로그) PM 03:11
27
May 2012
부항 뜸으로 등 뒤에 자주색, 붉은색 땡땡이무늬를 장식한 나는… PM 09:22
26
May 2012
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집 앞 버스정류장 이름도 변한다… !!! 정류장 이름만 듣고 내릴 뻔하다 재빨리 다시 앉았다. PM 01:06
뭐든 10분 정도의 여유를 남겨두고 도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는데, 운좋게 그 이상의 여유가 생기면 오히려 당황하게 된다. 그래서 일부러 목적지 앞에서 문워크도 해봤는데 시간이 남아 30명은 더 서 있는 맥도날드 앞에 섰다. AM 09:24
25
May 2012
오늘의 미친짓- 이 시간 삼성에서 신촌 가려고 택시탐 PM 06:14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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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호크아이 - 선비는 어디다 어떻게 활을 넣고 다녔나. 뱀을 도와 까치를 잡는 중? PM 10:44
주부는 아니지만, 무척 공감가는 주부일기- 나도 저 트라우마 있어!!!!! ㅠ_ㅠ AM 10:06
DVD도 블루레이도 안 보면 안 사겠지 하고 멀리했는데……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완성된다'와 비슷한 문구를 보고 애써 외면한 지름신이 한달음에 뛰어 오셨다. 블루레이 두 장 넣었더니 7만원을 육박하는 가격에 다시 머뭇. AM 12:14
23
May 2012
movie
솔직히 이 영화를 보고 웃으면 웃었지 눈물이 날 줄은 몰랐다. 류승룡과 임수정의 청산유수와 같은 언변을 듣고 있자면 킥킥대며 웃기 일쑤였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녀의 외로움이 짠하게 와닿는다. 웃다 울다 하다보면 어느샌가 영화는 끝이 나 있다. (+ 블로그) P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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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땅콩이 요만큼에 7000원. 배가 너무 고파서 땅콩 트럭을 지나치지 못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비싸도 국산을 사는게 같이 잘사는데 일조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가급적 국산을 사는데, 땅콩 자체가 비싼건가. PM 08:03
22
May 2012
일을 못하고 안 하는 사람보다 더 최악은 일을 못하면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이야기에 1200% 복리로 공감하는 요즘이다. 진짜 중간에서 매일 불을 뿜고 있다. PM 07:26
17
May 2012
좋은 마음으로 해도… 야근이 싫고 피곤한건 어쩔 수 없다. ㅠㅠ. 이제 본 업무 시작. PM 10:04
16
May 2012
슬프게도 예전만큼 예민하지 않다. 자기방어적으로 매사 무던히, 그러려니 지내려다 보니 두근거림마저 없어지는 것 같다. 작년 이맘때 힘들다는 푸념에 선배가 해준 이야기를 어느덧 다른 이에게 하고 있다. 그래봐야 무슨 의미가 있냐고, 그러려니 하는거지라는 말. P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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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버릇 님 잘지내시죠..? P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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