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정작 영화관에서 본 이 영화에 대해선 쓸 말이 별로. 흠.. 5분도 안 졸았는데 영화를 통째로 못 본듯한 느낌. (억울ㅜ_ㅜ) 그래도 느낀 점이 있다면, 내가 (선의로) 저축해둔 돈이 금융기관의 악의로 인해 국제적인 횡포의 자금으로 쓰일 수도 있다는 것?!
PM 05:44
[2009/2/20] 이 영화에서 브래드 피트가 유독 빛이 났던 것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빛이 나는 그의 외모 속에 깊어지는 눈동자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아쉬웠던 점은 우리 말 제목이 제대로 스포일러였다는 것. 긴 러닝 타임에도 한 사람의 거꾸로 가는 인생을 흥미로웠다
AM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