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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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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0, 2010 다음날
20
Apr 2010
OTL….. 전.. 영화 보(고만있)는거 빼곤 뭘 잘하는지 생각해봐야겠네요; PM 05:26
CiD 형님이 던져준 [평일 계획은?] 매일 출근해서 6시 반까지 일하는 건 같을 것 같고, 오늘은 영화, 내일 퇴근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는 회사-집하면서 방콕하고 해야할 일을… 요즘 활자가 눈에 안들어와서 큰일;; 요 릴은 죠커, 손군, 마사키군 님께~ㅋ PM 05:00
music
CiD 형님의 호박 추천곡을 듣다 생각난, 수처리 형님 에 다시 듣고 있는 Nirvana Nevermind 앨범의 Drain You. 불안한 그의 눈빛과 목소리가 그립다. PM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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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갑 속에 (여럿) 모시고 싶은 우리 대왕님. P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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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나와서 고객사랑 먹는 점심. 해산물 뷔페!! PM 12:09
와우. 영화 예매권 이벤트네요~! 칸 영화제도 얼마 안남았는데, 기대중입니다~ AM 10:20
오늘 아침은 이상하게도 아주 오랜만에 매우 경쾌하고, 매우 즐겁다. 그토록 좋아하던 '사람들'이 싫어서 속으로 파고 들어갔었는데, 결국 다시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그 상처들이 치유가 된다. 웃을 수 있어서 좋다. AM 09:54
지난주는…보고 싶다고 했던 영화는 한편도 못봤다;ㅁ; 이번 주 (이후)에 보고픈 영화는 허트로커, 시리어스맨(몇 주째ㅠ_ㅠ) 중경삼림, Last Days! AM 09:09
기껏 전화해서 안부를 물었더니 필요를 못느껴서 답을 안했다는 대답을 던질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툭툭 말을 던진다는 이야기를 하니. 대체 뭘 근거로 옳다 옳지 않다를 판단하는걸까? 생각과 입장이 다른 건 고려하지 않고 옳다 그르다의 잣대를 갖다대다니. AM 01:26
노래하고 싶은 밤. 기억나는 범위 내에선 처음으로 길거리(지하철역)에서 흥얼거려 보는 노래. 형님들께 무한감사를 올리는 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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