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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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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 2007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나온다. PM 10:39
24
Jun 2007
문주란이 잎이 6개가 되었다 :) 자식을 키우는것 같다. 어서 무럭무럭 자라렴 :) PM 09:45
21
Jun 2007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리면…… PM 07:37
17
Jun 2007
악은 항상 승리한다. 다만 선은 절대적인 승리를 막을 뿐이다. PM 02:07
14
Jun 2007
두렵다. 지금은 강세장이기 때문이다.. 주가는 한없이 치솟을것이다. 그리고는 대폭락으로 이어질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대폭락의 바닥은 1년이나 2년후나 되려나? 그때 다시 주식에 손을 대야할것 같다. PM 10:06
피곤하네…아.. PM 08:01
12
Jun 2007
오프라인에서 수없이 지나가는 사람들 하지만 그중 날 아는 사람은 단 1%로 안된다. 날 제대로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PM 09:28
11
Jun 2007
책….. 아 많다. PM 09:01
10
Jun 2007
할건 많고 시간은 부족하구나 우짜지? PM 09:09
책상위 쌓여진 책들은 언제 다 읽을꼬….거참 클럭. PM 05:58
9
Jun 2007
날이 더우니 왜 그렇게 꼼지락 거리기가 힘든지…킁. PM 07:55
8
Jun 2007
피곤하네 -_-;;;; PM 11:05
6
Jun 2007
휴일이였군. 현충일인지도 모르고 있었네 -_-;;; 바쁘다. PM 09:44
4
Jun 2007
요즘들어 돈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이젠 돈보다는 내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시간을 써야할것 같다. PM 09:03
3
Jun 2007
옥상에 올라가서 미친듯이 떠들어야겟다. 스트레스좀 풀리려나. PM 09:26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가슴속에 밀려오는 그리움이란… 보고싶다. PM 09:12
선물을 받았다. Hermes 시계 그런데… 부담스럽다. PM 09:07
2
Jun 2007
글쎄 ….. 복잡… PM 10:29
나의 5월은 따뜻한 바람 뒤로 그대 미소 지워버리고 사랑했던 시간들은 슬픔 속에 멀어져 이젠 내 곁에 없지만 아픔 내 마음 슬픈 음악 속에서 느껴지고 어쩔 수 없는 그리움은 잠시 뿐일 거라며 슬퍼하던 그대 눈빛만 떠 오르네 난 그대 사랑했던 기억으로 … A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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