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 불안
잘 있어요 ㅎㅎ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어요 증말로 오후 11시 59분
나는 행복한 사람 오후 8시 0분
늦잠자서 이제서야 출근 으아 눈이 겁나부시네 오전 9시 20분
배부르다. 이것만으로 잠깐 동안 체면이 진행된다. 배고프면 또 체면이 걸리겠지… 우끼다 오후 2시 14분
놀부부대찌게 땡기는데 눈앞에 두고 못먹네 왜 ㅋ 오후 5시 32분
새삼 느낀다. 숨을 쉬고 사는 것을… 온몸과 마음을 오그라들게 하기 쉽구만 오후 2시 55분
말하기 어렵다는 것을 새삼느껴 지루해 ㅡ 애스캐이 오픈정책 오전 10시 41분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ㅡ 유신이 훈련하면서 공주에게 오후 5시 49분
태어나 처음 이주동안 기른 콧수염을 잘랐다 귀여운얼굴엔 안어울린단다 ㅎㅎ 오후 1시 25분
수다를 오랫만에 두시간 떨었다 고마워 들어줘서 오후 11시 38분
나의 지향점을 바꾸는 간단한 점화는 무엇일까? 친구와 전화? 영화? 책? 오전 10시 17분
관계에 익숙한 동양인이 관계를 잘 조절할까? 관계에 대한 부담으로 더 어려워할까? 오후 4시 38분
나에게 독서란 인생 업그레이드를 위한 필수 미션. 권남 호출 오후 1시 37분
제트 살려고 했더니 국내 안나온다고 하고… 아이폰이나 살까? 오전 11시 51분
나는 어떻게 사로 잡을 것인가? 오후 4시 26분
초등6년때 아버지가 '태권도 하는 것이 어때?' 라고 물음에 '잉 6학년이 무슨 태권도? ' 라고 대답한 것이 자주 기억난다. 6학년이 최고던 시절, 그리고 지금은 어떤 웃긴 대답들을 주위에 하고 있을라나? 오전 11시 21분
여수내려와서 배터지게 장어구이먹었네 ㅎㅎ 오후 8시 8분
왕다래끼가 잠깐 정신을 가리고 있었나? 벌써….. 오후 8시 58분
여름, 점프할 시간~ 오후 2시 55분
'사슴을 쫒다 산을 보지 못한다' 라는 속담이 있는데, 어렸을 때는 재미를 쫒았던 것은 기억하는데 요즘은 무엇을 쫒고 있는지 모르겠다? 산을 볼려고 사슴을 쫒는 것을 포기한 것은 아니겠지? 오전 10시 18분
똥파리님은 2007년 4월 1일부터 81명과 56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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