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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짓는 일은 정말 어려워. 잘 팔릴 제목. 핵심을 잘 풀어낸 제목. 여태 역자랑 얘기하고 왔는데도 다른 제목들이 머릿속에 뱅뱅 솟구친다. 10/04/21 00: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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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또 공격당하고 없어지고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정말 대단한, 지켜줘야 하는 프로야… 10/04/21 00:43am
나.. 이렇게 소처럼 일 하는데… 10/04/14 01:56am
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을 칭하는 wannabe에 대한 적절한 한국말이 떠올랐다. 10/04/14 01:02am
500만건 이라니.. 난.. 그동안 SKT를 너무 과대평가 한건가.. 뭔가 대책을 세웠을줄 알았는데 아직 개념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잖아…;; 10/04/13 02:4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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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은 꼭 햇살도 따사로와요, 흥 10/04/06 14:53pm
블로그에 긴 글 쓰다가 그만 포기. 10/04/02 02:33am
나의 아이돌 1위는 태연이나 소연이었는데…요즘 공부의신에 나오는 티아라 지연이가 예뻐보인다…하악…눈사이가 좁은게 좀 흠히긴한데…뭐 아직 다 안컸다고 생각해야지…아아…예뻐… 10/02/15 22:23pm
역사의 진실을 찾는 카페에서 미투데이를 적극 장려하기 시작하셨네요. 감사합니다. 10/02/01 14:59pm
미투데이 사용 좀 줄여야 겠다… 10/02/01 14:52pm
미투데이가 너무 유명해졌어. 어제 교회에서 꼬꼬마들이 내 핸드폰 보다가 전화번호부에 'me2people'을 보더니 '미투데이 친구들?!!' 하고 말하길래, 모르는 척 정색했어. 10/02/01 14:26pm
목표가 눈 앞에 있으면 내 걸음걸이는 빨라지는 법 10/01/27 22:32pm
갈수록 미친이 줄고 있네. 10/01/21 01:4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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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꿀차 한잔 마시고 출근 고고싱 10/01/20 10:53am
공무수행준비중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공무수행중님이라 불러주세요. 10/01/19 10:03am
네오즈님이 현재 내가 아는 범위에서 비주얼드 단연 1위. 602,600점. 10/01/18 18:45pm
“미친들이 미투 많이 해줬어. 팔로우하자마자 리트윗 장난 아니던데.” 이런 식으로 인터넷 서비스라면 고유 단어 하나씩은 있어야… 다음에서 새로 나온 '요즘'은 어떤 단어가 나올까. 서비스에 중독되서 자나깨나 생각날 때 '으아, 요즘마려 죽겠어' 정도 어때. 10/01/18 16: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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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대서 파스타 보고있는데, 뭐 그렇게 재밌는 것 같진 않고. 근데 '알렉스'가 왜 이범수씨같이 보이지? 10/01/18 00: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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