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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성냥팔이소녀의 심정을 0.1%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30분이상 안 오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감자탕집 안은 왜 그리 따뜻하고 행복해보이던지…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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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필수, 짜장면… 오늘도 이렇게 때운다. ㅎㅎ PM 03:09
오늘 같은 날은 방콕해야 제 맛인데… A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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