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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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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자신의 권력과 아랫사람의 희생만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모습을 보고 사실을 말하기로 했다… 작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바로 자그마한 분노이다. PM 08:59
8
Feb 2012
설사 실무자 출신이라 해도, 관리자가 되면 모든게 말 한마디면 다 이루어지는 걸로 아는 병에 걸리고 만다. 다그치지 못하면 바보 취급 받는 개한민국 풍토. AM 10:59
7
Feb 2012
Just, Looser PM 01:08
삶이 다르다… 변할수 있다고는 하지만, 나 조차 불확실한 길을 바꾸게 할 순 없다. AM 10:01
6
Feb 2012
변하지 않음을 실감할 뿐… (3) PM 09:59
내일은 또 뭐라고 할까? PM 09:54
이런 마녀사냥이 판치는 한 사회변혁은 묘연할 뿐… PM 06:18
됐어… 내 XBOX는 북미판이니까… PM 06:17
질려버렸다… AM 10:09
5
Feb 2012
PM 09:59
3
Feb 2012
걸레는 힘껏 빨아봐야 걸레일 뿐… PM 01:00
1
Feb 2012
“두번 속는 무지한 국개들…” 이 연출 될 듯 PM 10:07
민주통합당은 지들이 잘해서 지지율이 오르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음. 당신들도 딴나라당과 마찬가지로 처분 대상일 뿐… PM 10:07
31
Jan 2012
야근해 가며 조금 더 받는거나, 짧은 시간 푼돈 보수나 모두다 인간적인 삶의 영위와는 거리가 멀다. 조금 일하고 넉넉한 보수가 필요해… PM 05:12
변하지 않음을 실감할 뿐… (2) PM 12:51
세뇌질 작렬일쎄… PM 12:50
30
Jan 2012
꿈을 꾸었는데… 너무나 소중해서 꿈속에서 조차, “아!!! 이 꿈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아!!!” 라고 외쳤다… PM 12:54
29
Jan 2012
정부·공기업 부채가 800조원에 육박하고 민간 가계부채가 1천조원을 돌파하는 등 MB정권 출범후 정부와 민간 모두 부채만 폭증하고 있어 다음 정권에게 더없이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결국 MB정권은 다음정권에게 빚만 승계하는 모양새다. PM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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