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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7, 2009 다음날
7
Jul 2009
music
상쾌한 청량감을 귀로 느끼게 해주는 탄산 일렉트로니카. 채도 낮고 명도 높은 파스텔 톤의 유려한 비트. PM 11:36
iPhone App들의 끝없는 유지보수에 감사… 나도 시간 나면 하나 만들어 볼까 했는데… 유지보수 ㄷㄷㄷ PM 11:33
“늬들이 수고가 많다~” PM 09:40
소니에서 vaio w라는 저가형 넷북을 발표했다. vaio p에 비하면 한없이 초라해지는 스타일이지만… 저가의 vaio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일 듯? PM 05:08
music
윤상과 다양한 뮤지션들의 합작품. 윤상의 베스트곡들을 다른 가수들의 목소리로 듣는 느낌이 새롭다. 윤상의 일렉트로닉 비트도 더 깔끔하고 세련되게 다듬어졌다. PM 03:28
movie
김종관 감독의 섬세함. 정유미의 벅찬 감성. 그저 작은 소품 같은 영화라 하기엔 너무 아까운 영화. PM 02:54
movie
내가 언제까지고 계속 업어줄 수는 없지 않느냐는 츠네오의 물음에도 조제는 계속 츠네오의 등에서 내려오지 않았다. 조제는 알고 있었다. 언젠가 아니 곧 츠네오와 이별할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그래서 조제는 더욱 더 현재에 충실했다. 마지막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사랑했다. PM 02:51
Show for everyone > Appeal for one > Get the Turning Point > Understanding PM 02:45
헤어질 줄 미리 알고 짐작하는 것도 참 몹쓸 짓이다.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마지막까지 의심하지 말기. 끝까지 믿어주기. AM 02:02
마린블루스 작가의 요즘 작품. P씨 이야기. ㅎㅎㅎ 재밌네요. AM 01:23
book
갑자기 안톤과 루디거, 그리고 안나가 궁금해졌다. 잘 있을까? AM 01:20
music
토이의 마지막 앨범. 아쉽. 그동안의 객원가수 변천사를 살펴보면 참 재밌다. 세월의 무상함도… ;ㅁ; 6번 트랙, 윤하의 [오늘 서울 하늘은 하루 종일 맑음] 추천. AM 12:27
야식 추천 받습니다. 족발? AM 12:24
아… 매운 떡볶이에 뜨거운 오뎅 국물 먹고 싶다.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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