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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Jan 2012
14
Jan 2012
고즈넉~하네요 PM 07:34
26
Apr 2011
I wish for Fortitude not Fortune. AM 10:07
19
Apr 2011
집중력, 지구력, 그리고 실력. 골프에 필요한 3대 능력.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 PM 05:59
16
Apr 2011
시계 보는 법을 갓 배운 첫째 아들, 동생에게 “지금 몇시야?” 둘째: “…..” 첫째: “모르지?” 둘째:“….” 첫째:“형아가 알려줄까?” 둘째: 마침내 고함을 지르며 한 마디. “I'M CHECKING!!!!” PM 04:35
me2photo
며칠전부터 베란다에 나뭇가지가 떨어져있어 치우고 치웠는데, 아파 누워있는 지난 이틀 간 부부새가 둥지를 틀었다. 아이들이 다가가자 후르륵 날아가버린 빈 둥지 안에 나란히 누운 새 알 두 개. PM 04:21
조금전 KBS월드로 가수 인순이 님의 '링딩동'을 넋놓고 봤다는.. 아이돌5명의 노래를 혼자 소화해가며 현란한 웨이브 댄스를 춰도 전혀 달리지 않는 호흡.. 환갑을 넘은 디바의 열정적인 눈빛! PM 04:03
14
Apr 2011
히잡(무슬림 여성들의 스카프)을 쓴 여성들이 터키에 늘어나는 게 보기 싫지만, 히잡 착용을 금지했던 터키정부 방침에는 반대한다는 터키 엄마. 개인의 신앙을 정치가 관여하지 말라 말이지. PM 11:44
댓가없는 인내와 희생은 언제 끝날쏘냐 .. 신세 한탄이 국적을 불문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다가도, 뛰어오는 내 아이를 보면 자리를 박차고 달려가는 투철한 엄마 정신 역시 만국 공통. PM 11:40
8
Apr 2011
에어컨을 켜고 은둔생활 모드로 돌입 PM 02:34
30
Mar 2011
미투 대문 사진 옆에 기분을 표현하는 작은 그림 칸.. 내 사진만 나오니 식상하고 단장하려니 막상 귀찮아 밋밋하게 글만 올리고 있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텍스트로만 말이지.. AM 12:05
29
Mar 2011
모아보는 을 보다보니 미투 단추옆에 미친이름이 있는 포스팅은 한번 열어보게 된다 PM 11:57
'이혼 전문 변호사의 명함' OMG 사진, 캐리커쳐 들어간 튀는 명함보다 확실히 승부하는 반짝 아이디어다 PM 11:52
맥주 한 잔 하며 미투를 하고픈데… 시간은 늦었고.. PM 11:43
27
Mar 2011
친구가 오늘 첫아이를 낳으러 병원에 간다는데 손 한번 잡아주지 못하고, 멘토같은 선배가 한달 전 사표를 던진 줄도 모르고 인사동정기사를 검색해본.. PM 08:13
큰맘먹고 지른 골프장 멤버쉽 만료기한이 이달 말로 다가오면서 요즘 거의 매일 18홀을 도는 프로선수급 라운딩스케줄을 소화중. 몸살기에 허리도 차츰 뻐근하지만 아침마다 잔디밭을 씩씩하게 걸으면서 아직 뭔가에 몰두하는 열정이 내 안에 남아있음을 확인하는 기쁨이 솟는다.. AM 01:10
4
Feb 2011
아침: 떡국, 점심: 나물비빔밥, 저녁: 모듬전 백반, 아침:떡국, 점심:나물비빔밥, 저녁:모듬전 백반, 아침:…. PM 01:47
3
Feb 2011
설이라고 새벽네시에 일어나 차례상 차리고 일곱시에 등교, 출근 우르르 떠나보내니 빈집에 나홀로 덩그라니…. AM 11:39
2
Feb 2011
배려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는 걸………….. PM 07:20
30
Jan 2011
me2photo
여덟살 큰아들이 술잔을 들고, 여섯살 작은아들이 술병을 따르고, 삼배, 삼배, 그렇게 우리 셋이 오붓하게 보낸 시어머님 제사 PM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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