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0
Feb 2012
“못하면”이라니! 15 hours ago
6
Feb 2012
자꾸 까부럼~ PM 07:03
뽀…뽀모도로 테크닉?! PM 03:50
4
Feb 2012
동기화 욕심때문에 이런 저런 할 일 관리 프로그램을 써봤는데 결국 포스트잇으로 돌아왔다. AM 07:55
1
Feb 2012
혐오스런 사진으로 배너 공고를 올리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PM 12:30
31
Jan 2012
정태춘 박은옥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21세기에 이런 질감이 나올 수 있구나. AM 10:44
30
Jan 2012
me2photo
제 점수는요… PM 01:42
29
Jan 2012
톡식 좋다! PM 11:52
26
Jan 2012
작년 추석 때도 그러더니 이번 설에도 요양 모드. 아직 나이탓하기에는 부족한 나이인데. 운동하면서 체력은 많아진 느낌인데. 많아진 만큼 딴 짓을 많이 하나. AM 01:01
20
Jan 2012
오늘부터 민간인. 요원 활동 종료. AM 08:50
18
Jan 2012
컨디션 난조로 감기님 모실 준비. 이불 두툼하게 가지런히 깔고 정갈한 수면 복장으로 환복. AM 12:57
17
Jan 2012
LG 3G GG AM 11:14
연초부터 마음 들쑤시는 것들은 모두 잘라버리자. (모두?) AM 12:21
16
Jan 2012
“Run! Forest, Run!” AM 01:21
15
Jan 2012
미국에서 IT 개발 직군의 전망을 좋지 않게 발표했다고 하는데(외주용역의 증가가 악화 원인이 될 것이라고 함)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떨까. PM 06:51
12
Jan 2012
커피가 기호식품에서 기능성식품으로 변용되고 있다. PM 02:04
8
Jan 2012
실례되는 말이지만 서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주고 배우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이 예쁘다. 실례되는 행동이지만 흘끔흘끔 보니까 이모티콘 넣는 법을 알려주고 계셨는데 문구는 “내 마음을 받아줘~”였다. PM 01:33
5
Jan 2012
저 학생 아니에요. 핛생으로 보이면 어쩔 수 없지만 자꾸 학생 학생 부르시면 곤란해요. AM 10:48
3
Jan 2012
늦게 잠들었다가 꾸역꾸역 아침 수영을 하고 나면 씻기도 귀찮아서 누가 씻겨주면 좋겠다. (……응?) AM 09:29
2
Jan 2012
2012라는 숫자는 또 언제쯤 익숙해지려나. PM 02:13

Follow RSS 포레스트 is sharing 2,955 stories with 241 people since April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