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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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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보라매 공원 벤치에 누워있어요. 딱 이대로 잠들면 좋을 날씨. PM 11:45
우왕, 한 여자분이 가면 쓴 남자분의 팔짱을 끼고 끌어당기고 있어요. PM 09:32
우왕, 오징어 가면까지 쓰고 제대로 하고 있네요~ PM 09:26
우와, 함 파는 소리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구경하러 가야겠다~ PM 09:03
연습하는 사람들 부담되게 초급레인에 가서 질주하는 분들은 좀 꼴볼견. 저도 자세교정할 때 종종 이용하지만 이건 좀… A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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