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4, 2008 다음날
24
Oct 2008
me2photo
3년만에 만난 친구와 커피 한 잔~ PM 09:37
me2photo
보라매공원도 나를 부르네. PM 05:10
me2photo
관악산이 나를 부르네. PM 05:09
자기합리화는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PM 05:00
서태지 노래는 노랫말 듣기가 힘들어요. PM 04:28
위 리모트로 지휘하는 게임 나오면 재미있겠다. PM 02:33
기술이 부족한 사람보다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 사람과 일하는게 더 꺼려집니다. PM 12:15
오랫만에 PHP 하려니 큰따옴표하고 작은따옴표하고 섞어 쓰고 막 그런다. AM 11:31
영문을 쓸 때, 맞는 표현인가 긴가민가 할 때 구글링을 해봅니다. 이런 식으로 쓰다 보니 비문이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 AM 11:30
쓰잘데기 없는 말이나 올리고 싶은 날도 있고, 하나라도 의미를 담은 말을 올리고 싶은 날도 있고. 이런 날도 있고, 저란 날도 있고. AM 10:23
오늘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을 듯. AM 09:41
신혼여행 다녀온다던 친구가 싸고 괜찮은 술 추천해 달라며 (아마도 지금 면세점인것 같은데) 문자를 보내왔네요. (나, 이런 이미지였나. 나쁠건없지만 묘한 기분.) AM 12:32
베토벤 바이러스 초반에는 도전, 열망 같은 감정이 이입되었는데 갈 수록 사제간 애증의 감정이 이입되고 있습니다. AM 12:17

Follow RSS 포레스트 is sharing 2,955 stories with 241 people since April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