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U Ready?
“못하면”이라니!
자꾸 까부럼~ me2mobile
뽀…뽀모도로 테크닉?!
동기화 욕심때문에 이런 저런 할 일 관리 프로그램을 써봤는데 결국 포스트잇으로 돌아왔다. me2mobile
혐오스런 사진으로 배너 공고를 올리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me2mobile
정태춘 박은옥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21세기에 이런 질감이 나올 수 있구나. me2mobile
제 점수는요… me2mobile me2photo
톡식 좋다! 콘서트7080
작년 추석 때도 그러더니 이번 설에도 요양 모드. 아직 나이탓하기에는 부족한 나이인데. 운동하면서 체력은 많아진 느낌인데. 많아진 만큼 딴 짓을 많이 하나. 힘조절
오늘부터 민간인. 요원 활동 종료. me2mobile
컨디션 난조로 감기님 모실 준비. 이불 두툼하게 가지런히 깔고 정갈한 수면 복장으로 환복. me2mobile
LG 3G GG me2mobile
연초부터 마음 들쑤시는 것들은 모두 잘라버리자. (모두?)
“Run! Forest, Run!”
미국에서 IT 개발 직군의 전망을 좋지 않게 발표했다고 하는데(외주용역의 증가가 악화 원인이 될 것이라고 함)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떨까. me2mobile
커피가 기호식품에서 기능성식품으로 변용되고 있다. me2mobile
실례되는 말이지만 서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주고 배우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이 예쁘다. 실례되는 행동이지만 흘끔흘끔 보니까 이모티콘 넣는 법을 알려주고 계셨는데 문구는 “내 마음을 받아줘~”였다. me2mobile
저 학생 아니에요. 핛생으로 보이면 어쩔 수 없지만 자꾸 학생 학생 부르시면 곤란해요. me2mobile
늦게 잠들었다가 꾸역꾸역 아침 수영을 하고 나면 씻기도 귀찮아서 누가 씻겨주면 좋겠다. (……응?) me2mobile
2012라는 숫자는 또 언제쯤 익숙해지려나. 2012 me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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