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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Dec 2011
횬젠 생일 축하해. 선물은 어제 서울역 물품 보관소 53번 칸에 넣어놨다. AM 11:29
24
Oct 2011
GMF에서 녹음해온 음악 파일엔 죄다 천 러비놈이 피쳐링 해놨네… PM 06:12
23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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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 나도 기타 연습 다시 열심히 할테다. ㅠㅠ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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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게 멋있는 국카스텐. 역시 현우!!!네놈이 갑이다. PM 01:17
22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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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let your bright light shine on me- PM 08:30
18
Oct 2011
여기는 따뜻한 남쪽나라. 서울은 뎁따 춥다면서요? AM 10:31
30
Sep 2011
달세계야. 생일 축하해! :) 좋은 하루 보내! PM 02:37
27
Sep 2011
자꾸 친구가 줄어드네. ;ㅅ; PM 08:16
23
Sep 2011
(아직까진) 생각했던 것 보다 좀 더 많이, 재밌다. PM 08:37
21
Sep 2011
나를 설레게 하는 이 남자…ㅠ_ㅠ PM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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횬젠이 보내온 생일 선물. >_< AM 11:51
20
Sep 2011
전 잠시(?) 서울을 떠나 있어요. ^_^ AM 10:07
누구의 잘못이었던간에, 헤어졌다면 그들은 사랑으로부터 모두 버림받은 것이 아닌가. 헤어진지 몇년이나 되고도 지난 연인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해대는 사람도 참 볼썽사납다. AM 10:06
14
Sep 2011
지하철 옆자리 아주머니 대화 내용이 재밌다. 아들이 항상 기도할때 “품을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는데, 정말 키 153 cm에 몸무게가 40 kg이 안나가는 여자를 데려왔다고. (…) PM 05:09
2
Sep 2011
이 담에 커서 부자되면 KTX랑 비행기 티켓은 꼭 옆자리까지 두장씩 예매해서 몸 편히 다니고싶다. ㅠ_ㅠ AM 11:59
book
“잃어버리는 것이 아쉬운 이유는 존재했던 모든 것들이 그 빈자리 속에서 비로소 빛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AM 12:46
1
Sep 2011
채식주의자가 되려면 라면도 끊어야 하는거구나. @_@ PM 08:45
31
Aug 2011
이것저것 걱정되는 일도 많고, 신경쓸일도 많은데. 늘 그렇듯 “어떻게든 잘 되겠지” 하고 느긋해져 있다. AM 12:55
30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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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앱은 왜 계속 이렇게 보이지? PM 02:24
29
Aug 2011
월요일따위…훗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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