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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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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8, 2009 다음날
8
Aug 2009
book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故정채봉님의 초승달과 밤배.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책이지만, 지금도 읽는. 사람에 지칠때, 세상에 지칠 때, 그리고 외로울 때. 음악평론가님과, 로야님, 미소챨스님은 어떠신가요? ㅎ PM 09:31
배를 타고, 고요하고 깜깜한 적도의 바다 한가운데에 있고싶다. 별도 보고, 고래도 보고. PM 07:27
야구나 보면서 일해야겠다. 민철아~잘 던져보자. PM 05:31
미안해…. PM 05:12
쩝. 미친100명 모으는 포스팅에 왜 태그가 그분이야.-_- 젠장. PM 04:53
어제부로 내 '친구들은'에 “챙길사람들” 이라는 그룹이 하나 더 생겼다. ㅎㅎ PM 01:38
시작하면 열두시간 이상 걸리는 실험을 지금 시작해버렸어….아하. 나 오늘 집에 못가는거니? 잇힝~ PM 01:24
집을 나서는데 골목에서 놀고있는 꼬마에게 꼬마아빠가 “제발 엄마랑 놀면 안되겠냐”고 애원하는데 어쩐지 로야님 생각이…ㅋㅋ AM 11:21
music
Martin 아저씨의 기타소리와 함께. 굿나잇. AM 02:38
me2photo
오늘은 입춘이었어. 그래서… A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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