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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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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Oct 2011
movie
얼마 남지 않은 2011년을 장식해 줄 가장 기대되는 영화 PM 10:01
23
Oct 2011
music
music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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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Oct 2011
롯데 이겼다!!!! PM 09:14
14
Oct 2011
가을비 치곤 제법 많이 내린다 AM 09:31
13
Oct 2011
이번 주말부터 가을단풍이 절정이라는 뉴스기사. 어디로 가보는게 좋을까나~ PM 01:23
19
Sep 2011
헉! 가을이네 AM 08:33
16
Sep 2011
네이버톡에서 블로그, 미투, 전화번호로 꽉찬 프로필화면을 보니 왠지 상대방과 더 가깝게 느껴지네. 네이버톡에서 좀 더 알찬 프로필 화면이 보고싶다. PM 06:58
19
Aug 2011
music
'나는 가수다'가 그들만의 잔치, 이젠 재미가 없다 등등 여러 말이 많지만 YB가 부른 빙글빙글은 정말 댑따 신난다 AM 12:27
3
Aug 2011
아 피곤해 PM 10:07
2
Aug 2011
우린 대부분 아는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상처받고 모르는 사람이 쓴 글과 음악에서 위로받는다. 모르는 사람에게도 도움을 받고 사는거다. PM 11:20
내일 또 시간당 30미리 폭우가 온답니다. 다들 조심 PM 11:02
술은 아저씨들을 사랑하게 만든다. 이 덥고습한 날 어찌 저리 붙어다닐수 있는지 PM 10:50
28
Jul 2011
아이스크림이랑 맥주가 먹고싶다;;; PM 11:44
http://me.naver.com 이벤트 참여하세요~ PM 05:11
27
Jul 2011
어… 비가 또오네. 시원한 수박 한통 쫙 갈라서 숟가락으로 팍팍 떠먹고잡다. PM 08:36
21
Jul 2011
나 지금 게임방에서 뭐하니? PM 10:10
오늘 갑자기 아주 무시무시한 공포영화가 땡기네 P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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