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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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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카라 콘서트를 진행중입니다. 초대권이 몇 장 생겼어요. 그래서 미친 여러분 중 친분 있는 분들께 나눠 드리려 합니다. 전화나 문자 주시면 선착순으로 드릴게요~ PM 06:55
7
Feb 2012
인피 단콘 엄청 재밌겠다!! 카라 단콘도 완전 재밌겠네 재밌겠어!!!!!!! PM 11:14
2
Feb 2012
헤헤 AM 11:30
31
Jan 2012
라됴헤드 으허헝~~~ㅠㅠㅠㅠ PM 06:10
30
Jan 2012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풍성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인문학의 꽃은 철학과 사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얄궂게도 철학가와 사상가 개개인은 편견 덩어리가 아닐까. 자신의 이론을 가치있게 하는 과정이란, 새로운 편견의 생산인 것 같아. AM 04:04
27
Jan 2012
군주의 품격에 버금가는 덕을 쌓은 이에게 임금후(后)를 붙여 덕후(德后)라 부르는 것입니다. AM 12:39
25
Jan 2012
출근하는데 오늘도 공부하러 나가느냐고 하시는 경비 아저씨. 으핰ㅋ PM 01:47
욱신욱신 AM 04:11
......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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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 참음 AM 02:22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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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툴래영? AM 02:08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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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다.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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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냠 P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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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수치화할 수 있는 척도는 모다? PM 07:35
21
Jan 2012
연애 시작 전, 남자는 약속을 하고 여자는 빈말을 한다. 연애 시작 후, 여자는 약속을 하고 남자는 빈말을 한다. PM 08:55
20
Jan 2012
병먹금 PM 08:19
1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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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따위 AM 04:52
18
Jan 2012
밥 먹는데 전화가 왔다. “김관수씨 맞으십니까? 법무부 검찰과의 XXX 수사관입니다.” 피식. 또 내국인의 억양이 아니다. 오늘은 일부러 길게 통화하며 골려 줄 심산이었다. “어디시라구요?” “뚝! 뚜~” 어? 이..이봐…. AM 11:28
17
Jan 2012
마룬 파이브의 무대가 완전 끝내줬다고 하여, 정말 진짜 그 이유 하나로 2011년 하반기 빅토리아 시크릿 쇼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PM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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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간이지영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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