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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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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도롱뇽과 통화했습니다. 큰 문제는 없는 것 같고 그 안에서도 상황을 계속 포스팅할거라고 합니다. 나갔다 들어왔더니 이런 소식이 있어 놀라서 전화했지만 잘 대처할 친구라 믿습니다. 걱정되시는 분들 이야기 나누죠.

오후 11시 57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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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의경 제도의 폐해

오후 3시 16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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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역시 모든 남자의 적인가

오후 2시 56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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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조미료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후 1시 19분 (Seoul)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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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소설마저도 진부하네

오후 12시 36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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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락치는 존재한다

오전 5시 2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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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들아 선배님들이 말씀하시잖니

오전 4시 4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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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공주님에겐 기대 같은 것도 안했다.

오전 4시 3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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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은 진정 막나가기 시작했다.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그들이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았던 방법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걸 그들은 정녕 모르고있는걸까? 지금, 일련의 상황들이 그들에게는 모두 예측되었던 일인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니 정말 무서워진다.

오전 3시 53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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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니슨 완전 멋져

오전 3시 1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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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테이큰 보러 코엑스

오전 1시 15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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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그 곳 편의점 아저씨가 사람들에게 물과 음료수를 나눠주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

오전 12시 10분 (Seoul)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