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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도롱뇽과 통화했습니다. 큰 문제는 없는 것 같고 그 안에서도 상황을 계속 포스팅할거라고 합니다. 나갔다 들어왔더니 이런 소식이 있어 놀라서 전화했지만 잘 대처할 친구라 믿습니다. 걱정되시는 분들 이야기 나누죠.
오후 11시 57분 (Seoul)
빨간도롱뇽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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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은 진정 막나가기 시작했다.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그들이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았던 방법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걸 그들은 정녕 모르고있는걸까? 지금, 일련의 상황들이 그들에게는 모두 예측되었던 일인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니 정말 무서워진다.
오전 3시 53분 (Seoul)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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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그 곳 편의점 아저씨가 사람들에게 물과 음료수를 나눠주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
오전 12시 10분 (Seoul)
우왕 님좀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