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Gmail, Picasa, Calendar, Reader, Docs)과 mobile me(Mail, iPhoto/Gallery, iCal 등)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분명 다른 서비스인데, 둘 다를 깊이 쓰기는 힘들 것 같고 아직은 구글 쪽이 편하다.
PM 07:48
구글 크롬의 액티브X 친화 정책으로 한국 유저들 사이에 ie 이외의 브라우저가 대중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는 힘들다. 한국 유저들 대부분은 인터텟=ie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추가로 브라우저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 조차 모르니까. 그래서 이번 구글의 결정은 실망스럽다.
PM 0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