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
Jul 2011
11
Feb 2011
20
Dec 2010
17
Dec 2010
24
Jan 2010
사진 같이 배웠던 분이 전시를 합니다.. 일본에서요..^^ Dreaming I 전시(2.15-2.21)":http://blog.naver.com/oreotea/10079042873 AM 01:02
30
Aug 2009
아무 일도 없다는 듯.. 가을이 와버렸다.. AM 10:36
25
Aug 2009
ㅎㅎ 완전 추카 나로호..^^ 근데.. 왜 이름이 나로죠? PM 05:25
24
Aug 2009
내일은 아득히 멀기만 하고 오늘은 몸서리 치도록 아파.. PM 01:31
15
Aug 2009
드뎌 휴가입니다..만 무거운 마음으로 대구서 며칠 쉬다 오려 합니다.. AM 12:28
12
Aug 2009
금빛 휘장이 온 천지에 펼쳐지더니 곧 붉게 바뀌었다. 남아있는 모든 것을 사르고 난 뒤 대지에 남아있는 핏빛 잔해를 확인하며 떠오른 저 화려하고도 우아한 구름… PM 07:51
10
Aug 2009
결국 맨유의 고민거리는 퍼디난드-비디치-반데사르의 백업이 실력차가 크다는 걸까? AM 01:17
첼시 립서비스 열나게 해야겠다.. AM 12:34
역시 맨유 유니폼은 태권브이가 모티프야 AM 12:25
8
Aug 2009
사랑하며 사는 것.. 참 부럽다..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 순간이 왔으면 하고 바란다 AM 02:30
오감도 이거 은근히 재밌고 아프네.. AM 02:12
7
Aug 2009
그것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고독한 여행일 것이다. 진정한 어둠 속을 한결같이.. 한 수소 원자 조차 별로 만나는 일 없이.. 단지 심연에 있을 거라 믿는 세계의 비밀에 가까이 가고 싶다는 신념.. PM 07:39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만약 유대인들이 선지서를 제대로 배웠다면 적어도 유대인의 반은 혁명가였을 것이다 AM 01:11
100분 토론에 나온 사측 대표들 참 너무하시네요 폭력은 누가 누구한테 썼는데 그것도 현장도 아닌 티비로 보고 분개하시다뇨 AM 12:48
5
Aug 2009
사랑의 무게와 그리움과 외로움이 뒤섞여 오늘도 잠 못 이루는.. PM 10:09
4
Aug 2009

Follow RSS 포모던 is sharing 128 stories with 19 people since May 20,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