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적당적당히 밖에 못하는 부실공사입니다~
잠이 부족해… 미치겠다 ㅠㅠ 오전 12시 22분
MIT 학생들이 Facebook data를 바탕으로 gay를 찾아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이런 방향의 연구가 최근 윤리적 쟁점이 되고 있다. 분명 공적으로 개방되어 있는 정보를 이용한다는 점은 틀림 없는데, 어디까지가 허용될 수 있는 것일까? 오전 9시 22분
하루에도 열 번씩 맥을 사야겠다는생각을 했다 지운다… 악 악 악 오전 3시 6분
첫 해에는 TA를 하지 않아도 되는 고마운 기회를 얻었고, 이후에도 당분간은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남에게 설명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가르치는 기회를 얻어보고 싶은 아쉬움이 있다. Teaching Workshop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오전 9시 45분
어머니께서 밑반찬을 조금 보내 주셨다. 야무지게 비닐을 묶은 솜씨에 울컥하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머니. 오전 9시 45분
알고 보니 연구실 맥에 메신저를 깔고 싶어도 깔 수 없는 권한이었다. 교수님께 admin 권한을 달라고 했더니 자기도 자기 맥에 admin 권한이 없다고… 퍼듀의 무시무시한 보안 의식! 연구실 컴퓨터에 스타를 설치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겠군… 오전 9시 3분
자꾸 우울해져서 운동과 락 음악으로 마초성을 충전 중… 확실히 생각하는 방식을 어느 정도는 바꾸어 놓는다. 오전 4시 39분
아휴 emacs나 vi로 python 개발환경 갖추어 보려다가 말려서; 애초에 둘 다 익숙하지 않은데 하루 아침에 될 리가 없지! 그냥 IDLE로 짜고 있다. 누군가에게 어깨 너머로 배우면 참 좋을텐데 에고고… 오전 10시 40분
영화 반두비 - 시간 생기면 꼭 보자! 오전 9시 41분
연구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맥의 세계에 빠져들고 있어! …위험하다 ;ㅁ; 오전 3시 11분
진중권 왈, 박근혜보고 허경영과 같이 출연하라고 하면, 흔쾌히 나오겠냐? ㅋㅋㅋㅋㅋ 오후 10시 24분
Calm under pressure, that's why he's my Vice President. 오후 9시 53분
연구실 맥으로 쓰는 첫 포스팅이다! 연구실 컴퓨터에는 메신저를 설치하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다. 난 조금 대단한 듯! ㅋㅋㅋ 오전 6시 9분
Lafayette에서 하는 jazz n blues festival에 와 있음둥!!! 오전 9시 24분
Such language, Grandpa. 오전 9시 0분
처음에는 아이폰 한글 입력기가 자판이 너무 작아서 굉장히 불편했는데 지금은 왼손 엄지 오른손 검지 양손으로 타이핑한다;;; 오후 9시 15분
오늘은 아침 8시부터 교수법에 대한 워크샵을 하루 종일 참석한다. 내 입장에서는 매우 귀찮지만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되겠지… 오후 9시 13분
그렇다면 읽고 있는 텍스트의 질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데 애초에 그 자체가 원활치 못한 문제가 있다. 오전 7시 0분
그렇다, 영어로 책을 읽는 동안에는 언어 자체에 대한 집중이 필요해 비판적 사고를 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렇다면 내용과 언어 모두에 익숙해질 때까지 같은 책에 있어 재독과 재독을 거듭할 필요가 있다. 오전 6시 27분
나는 Paul Auster의 상상력과 속도감 (그리고 내가 읽을 수 있는 쉬운 영어를 사용한다는 점) 을 좋아하여 빠져들지만 이해의 수준은 대단히 낮다. 한두 작품에 대해서라도 해설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까? 오전 6시 9분
부실공사님은 2008년 5월 21일부터 11명과 9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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