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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Oct 2009
잠이 부족해… 미치겠다 ㅠㅠ AM 12:22
22
Sep 2009
MIT 학생들이 Facebook data를 바탕으로 gay를 찾아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이런 방향의 연구가 최근 윤리적 쟁점이 되고 있다. 분명 공적으로 개방되어 있는 정보를 이용한다는 점은 틀림 없는데, 어디까지가 허용될 수 있는 것일까? AM 09:22
17
Sep 2009
하루에도 열 번씩 맥을 사야겠다는생각을 했다 지운다… 악 악 악 AM 03:06
11
Sep 2009
첫 해에는 TA를 하지 않아도 되는 고마운 기회를 얻었고, 이후에도 당분간은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남에게 설명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가르치는 기회를 얻어보고 싶은 아쉬움이 있다. Teaching Workshop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AM 09:45
9
Sep 2009
어머니께서 밑반찬을 조금 보내 주셨다. 야무지게 비닐을 묶은 솜씨에 울컥하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머니. AM 09:45
8
Sep 2009
알고 보니 연구실 맥에 메신저를 깔고 싶어도 깔 수 없는 권한이었다. 교수님께 admin 권한을 달라고 했더니 자기도 자기 맥에 admin 권한이 없다고… 퍼듀의 무시무시한 보안 의식! 연구실 컴퓨터에 스타를 설치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겠군… AM 09:03
1
Sep 2009
자꾸 우울해져서 운동과 락 음악으로 마초성을 충전 중… 확실히 생각하는 방식을 어느 정도는 바꾸어 놓는다. AM 04:39
31
Aug 2009
아휴 emacs나 vi로 python 개발환경 갖추어 보려다가 말려서; 애초에 둘 다 익숙하지 않은데 하루 아침에 될 리가 없지! 그냥 IDLE로 짜고 있다. 누군가에게 어깨 너머로 배우면 참 좋을텐데 에고고… AM 10:40
영화 반두비 - 시간 생기면 꼭 보자! AM 09:41
26
Aug 2009
연구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맥의 세계에 빠져들고 있어! …위험하다 ;ㅁ; AM 03:11
25
Aug 2009
Calm under pressure, that's why he's my Vice President. PM 09:53
연구실 맥으로 쓰는 첫 포스팅이다! 연구실 컴퓨터에는 메신저를 설치하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을 했다. 난 조금 대단한 듯! ㅋㅋㅋ AM 06:09
23
Aug 2009
Lafayette에서 하는 jazz n blues festival에 와 있음둥!!! AM 09:24
20
Aug 2009
Such language, Grandpa. AM 09:00
19
Aug 2009
처음에는 아이폰 한글 입력기가 자판이 너무 작아서 굉장히 불편했는데 지금은 왼손 엄지 오른손 검지 양손으로 타이핑한다;;; PM 09:15
오늘은 아침 8시부터 교수법에 대한 워크샵을 하루 종일 참석한다. 내 입장에서는 매우 귀찮지만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되겠지… PM 09:13
16
Aug 2009
그렇다면 읽고 있는 텍스트의 질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데 애초에 그 자체가 원활치 못한 문제가 있다. AM 07:00
그렇다, 영어로 책을 읽는 동안에는 언어 자체에 대한 집중이 필요해 비판적 사고를 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렇다면 내용과 언어 모두에 익숙해질 때까지 같은 책에 있어 재독과 재독을 거듭할 필요가 있다. AM 06:27
나는 Paul Auster의 상상력과 속도감 (그리고 내가 읽을 수 있는 쉬운 영어를 사용한다는 점) 을 좋아하여 빠져들지만 이해의 수준은 대단히 낮다. 한두 작품에 대해서라도 해설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까? AM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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