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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Oct 2011
1
Oct 2011
대윤이 보면 자꾸 떠오르는 게 있어 PM 03:06
29
Sep 2011
비오네. 오늘 야구 보러 가야되는데 오리털 이불 싸들고 가야될 기세 AM 05:45
28
Sep 2011
보쌈집에서 밥 먹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 들어옴. 메뉴판에 보쌈고기 부위가 목살 삼겹살이라고 작게 쓰여 있는데 아저씨는 삼겹살 1인분 달라고 외침 PM 08:30
올해는 참 시망스러운 게 많네. AM 07:43
10
Sep 2011
헐. 네이버로 검색 한번 했을 뿐인데 아래 글은 뭔가. AM 11:50
music
4
Apr 2011
DMB 라디오는 어떻게 운영되는 걸까? 듣는 사람은 있을까? PM 05:19
디카프리오는 정말 '로미오와 줄리엣' 시절이 진리네 PM 04:49
순간 울컥했다. 어느 한적한 바닷가로 떠나고 싶다. 가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음악을 들으며 깡소주나 일병 하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AM 03:34
28
Mar 2011
오늘 후치 랑 2주년이래 PM 03:57
26
Mar 2011
시범경기 전에는 엄청 기다렸는데 막상 시작하면 별 재미를 못 느낀다. 그래도 정규시즌이 며칠 안 남았다. PM 12:25
24
Mar 2011
오늘의 저녁 메뉴. 된장찌게, 시금치무침, 비엔나 소시지 볶음, 김 PM 07:38
21
Mar 2011
늘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상의를 즐겨입다가 모처럼 허리선에서 끊어지는 상의를 입었다. PM 03:51
어제 집에 올때까지는 그럭저럭 멀쩡했는데 집에 오니까 취하더라는 AM 11:48
20
Mar 2011
낮술 마시러 종로 가는 길 PM 01:37
18
Mar 2011
나의 불변의 법칙 : 빵을 먹으면 라면이 먹고 싶다. PM 03:59
me2photo
날씨 디게 좋네 'ㅁ' PM 01:54
금요일이라고 해도 별로 신나지 않아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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