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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Aug 2009
할 일이 계속 불어나 개발은 9월이 되어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여러 명이 별다른 커뮤니케이션 없이 불명확한 사양대로 계속 진행하고 있어 실행 조차 될지 의문이다. AM 12:43
16
Aug 2009
System.Drawing.Graphics의 CopyFromScreen에 CopyPixelOperation.SourceInvert를 사용하면 비정상적 결과가 나온다. DllImport로 꺼림직하게 해결했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 PM 01:34
'대구중등체육교육연구회'에서 비밀번호를 플레인 텍스트로 저장하는 듯 하다. 변경하면 '이 비밀번호가 이렇게 바뀌었어요~'라는 내용을 깔끔하게 출력한다. 단독으로 직접 제작한 시스템에서 암호 해싱은 보통 하지 않는다. PM 01:20
14
Aug 2009
벌레를 죽이면 사체 처리가 더 큰 문제라서 날이 밝으면 창문을 열고 밖에서 기다리는 방법이 가장 좋을 듯 하다. AM 03:55
방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2주 이상 잠잠했던 벌레들이 날씨 탓인지 다시 나타났다. 완전히 닫히지 않은 창문 틈새가 원인인 듯. 거실 컴퓨터에서 원격으로 접속하긴 했는데, 공책을 두고 왔다. 그런데 창문 틈새를 찾아 나갈 수는 있을까? AM 03:55
9
Aug 2009
학교 정보로 처음으로 친구가 검색됩니다. 활동이 전혀 없어 확인은 불가능하지만, 2NE1의 영향으로 가입한 것 같습니다. PM 08:55
Windows 7을 사용하고 싶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방대한 백업과 복구, 재설치가 너무 두렵다. PM 08:38
모기 퇴치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부터 온갖 벌레들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서 시작프로그램을 차지하는 특권까지 주었는데, 오실로스코프로 확인해 본 결과 아무 소리도 안나온다. 트로이인 것만 같은 찝찝함이란… PM 08:15
온라인 게임을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이 서버 운영체제에서 잘 작동되지 않아 돌아가고 싶지만 프린터가 64비트 환경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아 울며 겨자먹고있다. PM 07:57
4
Aug 2009
E6750을 기본 클럭으로 쓰다가 3.2GHz를 넣어 보았는데 1.25V로 인텔번 1시간을 넘겼다. 코리아앳홈 때문에 더 시험하지 않아도 문제가 있다면 곧 나타날 듯. PM 09:22
31
Jul 2009
창원·마산 방면 14번 국도 심하게 정체되고 있습니다. PM 09:57
30
Jul 2009
잠은 잘수록 늘어나고, 밤은 샐수록 길어진다. 그런데 뭔가 표현이 부적절하다. PM 11:24
경남대학교 기숙사 A동 119호. 일반적인 기숙사의 모습이다. 독서등없이 책을 보기는 곤란하다. PM 08:02
계속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시계를 가져오지 않은 것 때문이었다. AM 11:46
27
Jul 2009
미투데이 태그는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반점으로 구분한다. 태그에서의 단어 구별을 위해서는 띄어쓰기 또는 반점이 가장 이상적인데, 반점이 의미 전달에 있어 더 명확하다. 하나만 쓰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버퍼를 아끼려는 서버와 개발자가 불쌍하기 때문이다. AM 02:23
요즘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새로운 상황이 필요했는데 KJSO 오프라인 교육이 기대된다. AM 02:19
26
Jul 2009
free7942g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mintfree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3:21
22
Jul 2009
선풍기 구입 (EF-3915) — 엉성한 면이 있지만 가격에 비해서 만족스러운 품질이다. PM 10:32
17
Jul 2009
갈비탕 AM 08:24
16
Jul 2009
새우 볶음밥 PM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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