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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머리인 덕분에 머리 감으나 안 감으나 똑같고, 야행성도 아니면서 맨날 밤새고, 생각보다 머리숱이 없고, 속을 알 수 없고, 무표정이면 비웃는다 오해받고, 잘 웃고, 무지하게 애매한 사람, 사차원 혹은 오차원, 생각은 많고, 집에서 제일 안 생긴, 글쟁이 남자아이.
'제가 보기에 자기 성찰력이 뛰어나고 의지가 강하신 듯…' '상처받지 않기위해 강하시고요.'
싸움거는 사람 완전 반김 *-_-*
스물 한 살. 이름은 서정. 닉네임도 서정. 호랑이인척 하는 고양이. 야옹. 심심하면 다투자고 할지도 몰라요. 그렇다고 까칠한건 아니지만. 으음…. 아무튼 월요일부터는 알바를 하게 되었군요. 심심하신분은 여섯시 이후에 코엑스를 방황해보세요. 쨘! 나타날지도 몰라요.
안녕하세요 ? 순수함의 결정체 Tartarus입니다.
순수한 열아홉살 소년입니다. 정말이에요.
철이 덜든 직장인 만 28세
용기없고 자신없고 침체되고 희망없는 - 요즘의 나
거두절미. 머리가 큰 사람은 절대 미인이 될 수 없다.
여자로 안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소위 말하는 남성 특유의 본능적 특성들이 적어서 만족하니 이 얼마나 행운아이며 얼마나 이기적인 인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