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누나네 집에 가서 조카랑 놀아줬다. 이제 갓 100일 지난 조카에게 누나는 말을 가르치고 있었다. (조카 손을 흔들며) “윤찬아, '삼촌 용돈 주세요' 해봐” 를 반복하고 있는 누나를 보며 난 조용히 말했다.
오후 9시 15분
(Seoul)
죽을래? -_-
-
- 4
- metoo
어깨 아프다. 허리도 아프고. 바른 자세 + 운동 + 맛사지 필요 ㅠㅠ
오후 5시 8분
(Seoul)
-
me2photo
- 0
- metoo
금욜에 전송오류난 사진. 선배형 조모상에서 만난 딸꾹,Kris,블랙아웃 행님들 @.@
오전 11시 38분
(Seoul)
me2mms me2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