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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왠지 전
꽃띠앙아, 이 책 샀냐?
시그마 DP1 하루만에 와쏘~ 아이 조아~
지하 식당에서 밥먹고 올라오는데 1층에서 누가 피아노를 치고 있더라. 조심조심 치는게 악보가 없어서 기억나는대로 치는 것 같았는데, 갑자기 잘 치지도 못하면서 피아노가 미친듯이 치고 싶어서 사무실에 올라오자마자 괜히 노다메 OST듣고 있다.
행복해져라, 행복해진다.
존경하는 만박님하 이걸좀 보시라능
인클봇 써보신 분 계시나요? 인클봇 MSN과 미투데이를 연동해볼까 하는데 말이죠.
우리집에 있는 찹쌀똑 임돠
어제 좋은 공연 보고 왔다
어제 아빠가 집에 없는 틈을 타 엄마와 함께 자려고 엄마방에 살며시 기어들어갔는데 엄마가 날 침대에 앉지도 못하게 밀어내더니- 좁아 이년아 니방가서 자. 라고 했다. 엄마, 내 평수가 얼마나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