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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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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이름 뺏겼다 :'(

오후 2시 29분 (Inchon) 댓글 (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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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정석아!” 아침에 어머니의 깨우시는 소리를 듣고 벌떡 일어났다. 근데 나와보니 어머니는 날 부르신적이 없단다… 삼신할머니가 부르는 소리였을까. 여튼 축하해 지하생일자

오후 12시 44분 (Inchon)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