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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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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조수빈 아나운서 9시뉴스 앵커 . 갑자기 시사에 관심갖고싶네 PM 11:30
대부분의 한국 포털 사이트는 스캔 만화방 서비스와 웹만화 연재물 코너가 구분되어 운영되는데, 직관적으로 ‘만화’ 탭을 누르면 그 중 스캔 만화방으로 간다. 보통 인터넷 만화라고 하면 웹툰을 찾는것일텐데, 보통의 포털들은 웹툰을 다 뉴스의 하위 메뉴에 넣어놨다. 이해불가 PM 10:04
똑똑한 동영상 검색의 해답을 드리는 엔써미, “저작권자와 수익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요. …… 올해 말까지 주요 포털이나 저작권자들과 협의해 합법적인 수익공유 모델을 선보일 생각입니다.” 꽤 영리하네… 원하시면 초대장 드림. PM 09:39
가보자: 훠궈가게 샤오훼이양 그리고 찰리브라운 카페 1, 2. 모두 홍대. PM 09:31
간만에 들어간 네이트온, 더 간만에 들어간 내 싸이, 방명록이 몇개 밀려있네. 이제 방명록 알림도 제대로 안해준다. PM 09:26
생각보다 쉽구나. 소중했다고 생각했던 것도 관성이었구나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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