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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갔습니다 / 아아 사랑하는 나의 주말은 갔습니다 / 황금의 꽃같이 굳게 다짐한 엄청난 계획은 / 버라이어티 재방과 웹서핑이 되어 / 한숨의 낮잠에 날아갔습니다 12/02/12 22:43pm
컴퓨터로 놀게 많은데 컴퓨터로 일해야 하는 거, 웹상에서 놀게 많은데 웹브라우저 띄워놓고 일해야 하는 거, 미투에서 놀게 많은데 미투데이 띄워놓고 일해야 하는거. 12/02/12 20:19pm
면바지를 살려고 유니클로랑 몇군데를 돌아다녔는데, 요즘은 왜 기본핏이 슬림이야. 유니클로를 비롯한 몇몇 브랜드는 허리에 맞추면 허벅지 껴서 못입겠네.. —; 12/02/12 11:32am
그냥 청소년을 금지해라. 12/02/08 15: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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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집에 왔더니 등심이 딱! 12/02/03 21:53pm
쥬커버그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PHP 개발자라는 트윗에 대박 폭소. ㅋㅋㅋ; 12/02/02 15: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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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인스타그램에서. 12/01/26 10:38am
제발 흡연자들. 보행 중에 담배 좀 안 폈으면 좋겠어 제발…. 뒤따라 가는 사람들 생각도 좀 하자. 당신들 가족이 옆에 있어도 그럴텐가? 뛰어가 앞지르기 하기도 지친다. 12/01/10 08:40am
문득… 여러 SNS 피드를 보면서 내가 왜… 이러고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12/01/03 07:39am
어제 빵터진 친구의 한마디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레즈비언이 생기는 이유도 알거 같아.남자만나서 속터지느니 여자들끼리 만나면 서로 맘 잘알아서 다툴일도 없지 않아?” 11/12/30 14:20pm
이제 또 나이 먹으니까 한살이라도 어릴 때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꿉니다. 11/12/30 09:2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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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착한 김문수이구요~” 앜ㅋㅋㅋㅋ 11/12/29 11: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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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다음엔 스물열살이라더라 11/12/28 00:07am
기대 안하고 써봤는데. 오 잘 만들었다. 11/12/07 07: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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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삼촌> 진정 이것이 이적이 작곡한 노래란 말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만든 노래인것 같애… 11/11/29 09: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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