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댓글
 

남자의 변신은 유죄지 싶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0시 22분 by kkung 댓글 (28)
 

hoLic군에게 '너 지지자 8위더라'라고 했더니 바로 행동을 했고, 그 결과...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2시 55분 by 로망!*-_-* 댓글 (19)
 

대체 무슨 꿈을 꾼거냐, 넌-_-...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1시 2분 by sinza 댓글 (18)
 

나는 참으로 못된 심보를 가졌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4시 59분 by erika 댓글 (17)
 

어려운 경제지리 공부중ㅋ 내가 지금 지리공부를 하는건지 수학공부를 하는건지 ㅋㅋ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2시 17분 by Tartarus 댓글 (37)
 

서울국제도서전왔다 아 책욕심 심하게생기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0시 54분 by 피렌체 댓글 (19)
 

새콤달콤하고 맛있어요-♡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9시 56분 by 하늘민 댓글 (15)
 

포스팅 하지 않을때 방문자가 더 많아서 괜히 마음 아팠...;ㅁ;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시 41분 by hanie 댓글 (32)
 

닭발! 먹을줄 아세요?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2시 45분 by 연, 댓글 (17)
 

Running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2시 27분 by 램트 댓글 (71)
 

이사 준비를 하면서 엄청나게 버리고 있다: 책, CD, (어린 시절에 구입했던) 테이프, 전자제품 케이스, 존재감도 없던 사진, 사무용품, 각종 소품 등 앞으로도 평생 쓰지 않을 것 같은 물건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4시 24분 by 2Z[이지] 댓글 (15)
 

나.. 이불빨래 왜 한거지..? 'ㅇ';;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 41분 by 경아☆ 댓글 (14)
 

케로로 스티커 뜯어내고 싶은데, 핸드폰 케이스가 빠지질 않는구나 -ㅁ-)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2시 1분 by 램트 댓글 (27)
 

좋은 아침되세요 :-)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8시 53분 by 씨에 댓글 (14)
 

간만에 스트레스 풀러 노래방 가서 한시간 내내 고래고래 고함지르다 마지막 곡으로 'She's gone'을 불렀다. 아무도 없는 노래방에 울려퍼진 나의 처절한 절규(...) 나오는 데 아주머니가 "수고했어요.ㅎㅎ 노래한다고 '정''말' 수고많았네."라고 하셨....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4시 40분 by 비류연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