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준비를 하면서 엄청나게 버리고 있다: 책, CD, (어린 시절에 구입했던) 테이프, 전자제품 케이스, 존재감도 없던 사진, 사무용품, 각종 소품 등 앞으로도 평생 쓰지 않을 것 같은 물건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4시 24분 by 2Z[이지] 댓글 (15)간만에 스트레스 풀러 노래방 가서 한시간 내내 고래고래 고함지르다 마지막 곡으로 'She's gone'을 불렀다. 아무도 없는 노래방에 울려퍼진 나의 처절한 절규(...) 나오는 데 아주머니가 "수고했어요.ㅎㅎ 노래한다고 '정''말' 수고많았네."라고 하셨....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4시 40분 by 비류연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