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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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피규어 멋지다. 주의사항 센스 대박 ㅋ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2시 13분 by 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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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이 해결해주진 않아요-★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0시 2분 by 제러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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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먹고나서 후회하는거니? ㅠo ㅠ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 36분 by 제러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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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이네요. 누군가에겐 517보다 크고 519보다 작은 자연수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기억해야지요.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2시 51분 by ..,쭈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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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투의 댓글은 으로 가야 제맛이지.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by 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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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내 삶 참 버겁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by 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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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으로 못된 심보를 가졌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4시 59분 by er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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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안정이 필요해.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시 19분 by 백설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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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정신을 놓고싶을 때가 있어..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 31분 by 윤수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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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쾅쾅... 장마처럼 비가 오는 일요일이네요.. 다들 푹 쉬시는 일요일 오후 되고 계시길 바랄께요..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 20분 by ++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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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와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2시 15분 by 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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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락부락한 근육을 가지고 있는 남자사람 보다는.. 잔잔한 근육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남자사람이 더 좋아요.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by Mo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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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 1분 by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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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울함을 남에게 전염시키는 것 같았다. 범죄를 저질렀다. 이제 행복해야지. 웃자 웃자. 힘내자. ^^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6시 29분 by 리예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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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돈 많이 벌고 싶어. ②노래 잘부르고 싶어. ④몸짱되고 싶어. ⑤키....크는건 안되는구나 (털썩)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2시 41분 by 제러시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