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bridged history of how bullshit made it to TV and to our brains, and sort of made us all go mad.(and we thought the revolution had already come!)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0시 29분 by 콘홀리오 댓글 (0)Jessye Norman 이 부른 Je te veux를 찾았다. 바다처럼 웅장하고 장엄한, 그리고 풍요로운 대지와 같은 그녀의 목소리. 12월 12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9시 55분 by 이슬이에요 댓글 (0)악악악! 이것도 있다! 악악악! 평생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 My way - Sex Pistols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 38분 by chumvi 살앙한다 똘아이새퀴 씨드 비셧쓰!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