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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인터넷에서 벌어진 일들을 미투인들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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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까지 『제국』 일부 발제해야 하는데 큰일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5시 27분 (Seoul) by meta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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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 8집 1st Single - Atomos Part Moai [예약주문시작]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45분 (Seoul) by HONG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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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하우스XXX에서 나온 다른 책 [[운명을 비켜 세워라]] 저자를 보니 가관이다. 그렇게 아부가 하고 싶더냐, 용식아.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49분 (Seoul) by 간서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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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얼마전에 XX하우스XXX에서 출판한 [[온몸으로 부딪쳐라]], 그가 가까이 있는 직원들에게 나눠줬다는 [[돌파의 CEO 윈스턴 처칠, 우리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역시 그에겐 반성적 사유가 없다. 사람이 아닌게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47분 (Seoul) by 간서치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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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아마존 서평. 별 5개가 대부분인데 그 와중에 별 3개 서평. 이유는 단지 “종이가 짱 후지다!”ㅋㅋㅋ 근데 “프리젠테이션 젠” 서평에도 비슷한 얘기가. 종이가 너무 빤딱여요. 그런데 독자님, 어쩔 수 없어요. 컬러책은 매끈한 종이를 써야 인쇄빨이 좋아요. :)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5시 34분 (Seoul) by bliss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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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책이 다시 나왔다. 곧 개봉하는 영화때문인가? 헬레이저의 수도사들을 떠올리며 신경치료를 견뎌내곤 했었는데.. 여튼 간만에 땡기는 책. @_@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시 33분 (Seoul) by 아니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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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분야 Wish List 중 일부 #1: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영화의 아쉬움 때문에 꼭 봐야지 하며 챙겨둔 책. 사람의 “감각에 대한 욕망”과 “이를 통한 파괴”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속독법이라도 익혀야 할까.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6시 13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