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말이지~ 쇼핑,음악,영화,공연,여행,그린티....좋아라~♥ 요즘 난~ 외롭고,우울하고,심심하고,애정결핍이고... 놀아줘!!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전 2시 12분 by RyoMi- 자기소개 댓글 (1)살아가는 내내 이름표를 붙이자. 내 하는 짓, 어느 것에서건 '나'임을 알 수 있도록. 그런 내가 좋아하는 말은 '역시'. 나는 동그란 눈 하나, 짧은 손가락 마디 하나하나, 공책에 그린 낙서, 만화책을 읽는 듯한 '에취'하는 기침 소리, 모두 다 너무나 '나'답다.
2008년 5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 12분 by 윤수아씨 자기소개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