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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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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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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자알 다녀왔습니다. 수중 결혼식에 와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모리셔스 포시즌은 천국이더이다 PM 06:14
8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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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환한 김에 올려보는 청첩장. 진정 제가 결혼을 한다굽쇼? PM 12:50
31
Jan 2011
직거래 사이트에 집 내놨다가 지금 폭풍 문자 받고 있다. 아아, 귀찮어. 오늘 한방에 다 끝났으면 좋겠네 AM 10:09
29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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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무빠냐 일기. 추워 심기가 불편했다. 괜히 시비 걸고 한대 쳤다. 엄마한테 혼났다. PM 05:58
27
Jan 2011
토요일날 집 계약한다. 거실이 코딱지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춥지 않은 아파트인 게 어디야!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줄여서 DMC)에서 니야를 찾아주셈 AM 09:30
25
Jan 2011
올림푸스 펜 갖고싶다 생각했는데 원어데이 떴네 ㅜㅜ PM 01:00
24
Jan 2011
집 구하기의 끝이 보이는가! PM 02:50
23
Jan 2011
날짜 잘못 알아서 다시듣기로 방송 들었는데, 내 목소리가 저리 콧소리가 많이 나는줄 오늘에야 알았다. 흑 AM 01:37
20
Jan 2011
팀장이랑 대판 붙었다. 내가 없는 사이 자기들끼리 카피를 덕지덕지 만들어놨더라고. 화가 나서 씩씩 거리고 있는데 이미 보름 전에 책 인세가 들어온 걸 이제사 발견하고 급 화색. PM 12:53
주중엔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하는, 일요일 아침 6시 25분에 세계도시기행이라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나보다. 응, 거기 나간다고. 아무도 못듣겠지만. 실은 나도 내가 나온 방송을 다시 듣기 해야할 판. AM 08:57
18
Jan 2011
헤드헌터를 만나고 왔는데, 졸 똑똑한 척 했다. PM 02:22
17
Jan 2011
me2photo
결혼, 이사, 이직. 가장 스트레스가 심한(?) 세 가지 일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소감은 단 한마디. 헐. PM 03:38
14
Jan 2011
book
'서른 살의 일요일들' 의 출간 첫 이벤트가 시작! '델피르와 친구들' 사진전 초대권을 받을 수 있을지도! PM 03:39
허니문은 모리셔스로. 타히티는 일정이 너무 비효율적이라 포기. 다섯군데 견적 요청 중. 두군데서 답이 오면 비교 후 계약만 하면 된다. AM 11:19
13
Jan 2011
녹음은 즐겁고 편안했다. 작가가 다음 책을 내면 또 부르겠다고. PM 09:01
라디오 녹음하러 가는 날. 낭독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관한 '여행의 일요일들' 꼭지와, 맨 마지막 치첸잇사에서 쓴 '즐겁게 살겠어요'의 한부분으로. PM 01:30
12
Jan 2011
10
Jan 2011
요즘 하루 한두통씩 책을 읽은 독자들에게서 메일이 오거나 트윗 멘션이 날아들곤 한다. 솔직히 기쁩니다. AM 10:46
8
Jan 2011
오후에 일어나서 간단히 요기하고 시간을 보니 슬슬 준비하고 구보다스시 갈 시간이네? PM 04:14
7
Jan 2011
금요일 밤 11시 55분에 회사 사무실이라니. 흥칫핏 P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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