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7년 3월 29일 다음날
29
Mar 2007
생각

[릴레이소설2]그래, 차라리 죽여버릴까? 그의 존재에 치를 떨며 고통 속에 내던져지느니 그의 존재 자체를 없애버리는 편이 나았다. 그의 배를 갈라 내장을 뽑아내서 영사기로 돌려보면 나와의 기억이 단 한조각이라도 나올까. 그게 궁금해졌다. [next-엔하늘] 오후 10시 28분

생각

어제 아웃사이더들끼리 미투데이로 어떻게 하면 잘 놀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나온 아이디어, 150자 릴레이 소설. 링크로 뒷타자를 지정하고 받은 사람은 앞사람과 다음사람을 링크로 연결. 어떤 물건이 나올런지. 재밌을 것 같지 않나. djsol은 어서 첫테잎을 끊으라 오후 5시 46분

생각

내가 미투질을 그만둔다면 한날님과 djsol님 때문이다. 아흑- 엄친아에게 미투데이를 알리지 말라! 오후 2시 59분

생각

융 오라버니의 말대로 미투데이는 불여우 + 맑은고딕에서 최고다. 불여우는 미투데이에 상 줘야한다. 미투데이 때문에 쓰기 시작했다. 오후 2시 36분

생각

해장은 역시 라면이 좋아요우! 오후 12시 17분

생각

어제 미투번개. 비 IT들 이합집산, 아웃사이더 형성, 남들 토론하는 동안 우리는 와인병 들고다니면서 아작냄. 그리고 2차 새벽 1시 반, 3차 새벽 네시. 덕분에 완전 지각. 늦게까지 너무 떠들어서 목 아파효. 3차까지 남은 용자들 오늘 해장하시길. 오전 11시 26분

니야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399명2,33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