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7월 ← 2008년 6월 | 니야의 홈 | 2008년 8월 →

6
Jul 2008
생각
3
metoo

나풀거리는 바지를 살랑거리며 걸어다녔던 치앙마이 사진들. 당신의 마음에도 사원에서 널부러져 잠을 자는 강아지와 고양이들만큼 평화가 깃들기를.

오후 10시 43분 (Seoul) 댓글 (6)
느낌
0
metoo

빠이. 한 열흘쯤 푹 묻혀있고 싶은 곳. 내 인생의 가장 맛있는 팟타이를 먹었고, 재밌는 어르신을 만나서 열무김치랑 감자탕을 얻어먹었고, 툇마루에서 소나기 내리는 풍경을 바라봤다.

오후 9시 59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