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푹 파묻혀 있기에 너무 완벽한 마날리. 미안해 노마오빠, 내가 하도 끌고 다녀서 몸살감기 걸렸다. 앞으로는 오빠가 릭샤 타자고 하면 탈께. :-)
2008년 8월 27일, 수요일 오후 3시 57분 (Kolkata (Calcutta)) by 니야 마날리 댓글 (6)여기는 푹 파묻혀 있기에 너무 완벽한 마날리. 미안해 노마오빠, 내가 하도 끌고 다녀서 몸살감기 걸렸다. 앞으로는 오빠가 릭샤 타자고 하면 탈께. :-)
2008년 8월 27일, 수요일 오후 3시 57분 (Kolkata (Calcutta)) by 니야 마날리 댓글 (6)저녁에 촛불을 들고 라마승들의 뒤를 이어 티벳 난민들이 마을을 돌더라. 티벳의 독립을 비는 것이겠지. 이런 작은 움직임들이 부디 결과로 나타나길. 오늘 밤에 마날리로 가는 버스를 탄다. 열시간이라는데 열두시간 걸리겠지 뭐.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7시 25분 (Kolkata (Calcutta)) by 니야 티벳 댓글 (12)인도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중국을 마무리지어야겠지. 여기가 제일 좋았어. 깊숙히 숨겨진 보석같은 루구호. 여인국의 마을이야.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10시 46분 (Beijing) by 니야 루구호 댓글 (8)인도에 잘 도착했다는 이야기. 노마오빠랑 소라닌이랑 잘 놀고 있다는 이야기. 덕분에 살이 찔 것 같다는 이야기.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오후 2시 27분 (Beijing) by 니야 니야 인도입성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