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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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덥구나~~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7시 20분 (Seoul) by 대도월풍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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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려고 누웠다가 썬양과 도란도란 얘기 삼매경. 내가 겪었던 갖가지 시트콤들을 이야기해주다보니 왠지 불경처럼 서러워진다. 흑. 정말 힘들게 살아왔구나. ㅜ_ㅜ - 정말 자야지. 눈물나서 안되겠어. 흑.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7시 10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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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글은 미투 활용 방식에 따라 미친 한 사람이 얼마든지 도배할 수 있는 구조다. 누가 미투를 어떻게 쓰든 이상한 내용이 아닌 바에야 간섭할 일이 못 된다. 혹시나 하고 친구관리에서 글 차단에 넣어봤지만 여전히 보인다. 글 차단에 있으면 소식글에서도 안 보이면 좋겠다.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6시 41분 (Seoul) by kz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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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만큼 돈 받았으면 좋겠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5시 17분 (Toronto) by 기나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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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어릴 때 다니던 학교 그룹을 발견하고 그 시절 사진들을 찾기 위해 사진첩들을 뒤적이다 찾은 부모님 사진들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5시 55분 (Seoul) by 유에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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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조깅 공기 조쿠나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4시 57분 (Seoul) by live데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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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캐스트 에피소드 #5 - 평소에 좀 잘하지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4시 13분 (Seoul) by MIRiyA☆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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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하루 일정을 마치고, 이제 다시 집. 주행거리 160km. -_-;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3시 41분 (Seoul) by 프리버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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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잠들지 않고 있다니! 할 이야기가 이토록 많았구나. 이제 이틀째, 오늘은 더욱 바쁜 하루가 될 것이다.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3시 33분 (Seoul) by 연,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