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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덥구나~~
잘려고 누웠다가 썬양과 도란도란 얘기 삼매경. 내가 겪었던 갖가지 시트콤들을 이야기해주다보니 왠지 불경처럼 서러워진다. 흑. 정말 힘들게 살아왔구나. ㅜ_ㅜ - 정말 자야지. 눈물나서 안되겠어. 흑.
소식글은 미투 활용 방식에 따라 미친 한 사람이 얼마든지 도배할 수 있는 구조다. 누가 미투를 어떻게 쓰든 이상한 내용이 아닌 바에야 간섭할 일이 못 된다. 혹시나 하고 친구관리에서 글 차단에 넣어봤지만 여전히 보인다. 글 차단에 있으면 소식글에서도 안 보이면 좋겠다.
열심히 일한만큼 돈 받았으면 좋겠다.
페이스북에서 어릴 때 다니던 학교 그룹을 발견하고 그 시절 사진들을 찾기 위해 사진첩들을 뒤적이다 찾은 부모님 사진들
불면증
새벽 조깅 공기 조쿠나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5 - 평소에 좀 잘하지
힘겨운 하루 일정을 마치고, 이제 다시 집. 주행거리 160km. -_-;
아직까지 잠들지 않고 있다니! 할 이야기가 이토록 많았구나. 이제 이틀째, 오늘은 더욱 바쁜 하루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