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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님의 청첩장을 보고, 청첩장이 너무나 멋지다는 생각과 더불어 오래 오래 변치 않을 만년필이 한 자루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1/04/26 01: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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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아, 사랑한다. 11/04/20 20:5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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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님 블로그를 계속 보는 나에겐 새로운 내용은 아니었음. 정말이지 연애가 가진 시고 떫고 쓰고 달콤한 모든 순간들이 차곡차곡. 11/04/12 18: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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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청첩장 이쁘다! 카피 쓰는 니야 커피 내리는 기노 11/04/08 12: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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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다 11/01/29 12:51pm
라디오에서 유세윤이 말한다 가장 가까이 있는 친구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누구를 만족시키겠냐고 11/01/26 22: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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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스텔의 사팔뜨기 흑인여자와 사이코 일본아줌마를 기분좋게 견딜수 있었던 이유. 그들과 일주일내내 같은 방을 썼다면 털모자도 팔아야 했을테고(흑인여자는 털모자를 팔라며 강력하게 권유했다) 일본여자의 버럭소리도 몇번은 들었어야 했을 터. 여하튼 이곳은 파라다이스. 11/01/25 07:23am
눈이 얼어 길이 얼마나 미끄러울지 상상도 안 되는데 이런 날 굽높은 구두 내지는 부츠 신는 여자들을 보면 감탄밖에 안 나온다. 저런 여자가 엄마가 되겠지? 11/01/24 10: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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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다 다른 컨셉을 지닌 부틱호텔로 유명한 폭스호텔에 짐을 풀었다. 그런데 문제는 정말로 오후 3시면 해가 진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오늘은 해 구경도 못했다. 썬크림은 상상도 못한채 매일을 맨얼굴로 배회하고 있다. 꾸미지 않는것이 미덕인 도시다. 11/01/23 04:4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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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는 세상에 내려온 이유가 귀엽게 웃기려고인 것 같다. 그 뿐인 것 같다. 어떻게 저렇게 생겼을까, 볼 때마다 웃기고 대나무만 먹는 것도 웃기고, 중국에만 있는 것 까지 웃긴다. 팬더 최고다. 11/01/19 13:03pm
NO PETS (OR OWNERS) WERE HARMED IN THE MAKING OF THIS FILM. 11/01/19 12:04pm
조나단 글레이저의 기네스 광고만 모은 DVD 가 있다면 꼭 가지고 싶다. 그 중에서도 파도가 말이 되어 달려오는 그 편, 프로젝터로 틀어놓고 보고 또 보고 싶다. 11/01/18 22:03pm
나 좀 멋있는 여자친구 인것 같아. 11/01/18 18:01pm
촌 동네 골목 구석까지 점령한 카페 베네. 나는 그곳의 커피맛과 점포 확장력이 무섭습니다;;; 11/01/13 11:56am
아아, 진짜 군대 방식의 갑은 상대하기 너무 지친다 11/01/13 11:49am
남자들이 왜 아이유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아이유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사양하겠다는 내 친구. 그녀가 가진 젊음이 허용할 수 있는 촌스러움-(아무리 세련되려해보아도 우린 젊음만은 가질수 없지)이 KBF이지.그리고 남자라면 아이유를 다 좋아하는거야.그건 필요충분조건이지. 11/01/13 09:34am
경제 살리겠다고 시장에 현금을 살포했으니 인플레이션이 안 오면 오히려 이상하지 11/01/08 15: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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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으로 많은 가축들이 희생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남극의 펭귄들처럼 자연과 함께 공존하면서 평화롭게 지낼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원합니다. 우리 인간들을 위해 죽어가고 있는 가여운 가축들의 명복을 빕니다. 11/01/07 10:09am
싸구려 와인이라 나발 부는 게 아니라 컵이 없어서 나발 불어요^^ 한국에서도 이러면 안되는데….. 11/01/07 00:4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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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청소노동자들이 전원 해고당해 농성을 하는해당 대학 학생은 취업시장에서의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한다. 이거, 취업한 후에는 회사에 노조 있으면 주가 떨어지고 투자자 끌기 힘들다고 할 인간 아닌가? 11/01/06 23: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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