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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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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7, 2010 다음날
27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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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y816님 잘 받았어요. 작가님께 직접 받으니 감개가 무량하네요. 시간날때 저도 축전하나 만들어 보내드릴게요. 워니님도 좋은짝 만나시길. P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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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를 맞으며 걸으니 마치 물안개속을 걷는 느낌이라 시원하고 묘한기분 PM 10:58
해당 봇은 얼마에 구매할 수 있고 라이센스 형태는 어떻게되는지요? 네르푸 서울지부에서 일본지부의 구형 마기 교체건으로 bmt중이었는제 좋은 정보를 얻었네요 PM 10:31
해맑은 사실 개발자가 아는게 이상한거죠. 그래서 돈벌기가 쉽지 않나봅니다. PM 04:19
댓글을 단다는게 실수로.. 그만. ㅜㅜ 한쪽말을 들을 수 없고 해서 찾아봤는데 nhn의 특허먼저인것 같습니다. PM 04:18
여러모로 어느쪽 말이 맞을까 해서 찾아봤는데.. nhn에 특허가 2006년에 출원되서 2008년에 등록되버렸네요. 특허소송 아닌 이상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PM 04:01
저곳에도 아이들은 소독차를 쫓아 뛰어다닐까? PM 03:47
컥. 블로그 url을 치다가 bl이라고만 쳐버렸어. 당황.. PM 03:16
바다관련 일을 하시는 분의 댓글이 달렸네요. 저 역시 삼성의 실패를 예측하면서도 심히 안타까운 현실. PM 02:23
헐.. 돈의 수혜를 가장 크게 입고 있는 것이 구글 아니던가 ? 착찹한 기사일세. 네이버가 돈의 힘 ? 네이버가 어떤 기업을 인수해야 구글과 맞경쟁할 수 있는지 알려주삼. AM 10:18
파폭은 ie와 크롬에 비해서 답보상태. 그렇다고 표준을 주도하고 있지도 못하고 사파리처럼 든든한 배경이있는 것도 아니고, 이대로가다가는 넷스케이프의 뒤를 잇지 않을른지. AM 09:14
에휴.. 높은자리에 오르고도 과중한 업무 부담감으로 자살하는 이상한 나라. 무엇때문에 출세해야하는지. 그리고 과도한 경쟁체제가 가져오는 폐해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다같이 불행한 패자일뿐. 물론 한국에는 경쟁없이도 코어에있는 황족들이 있긴하지만.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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