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4, 2010 다음날
4
Feb 2010
애플보다 구글이 무서운건 사실이지만 skt 싸장님이 할말은 아닐텐데. 일단 해외시장이라도 하나 개척해보시길. 구글에 대항할 수 있는 기업은 정부의 보호와 충분한 총알, 값싸고 질좋은 기술자들을 대량으로 보유한 중국에서나 나오지 않을까? PM 11:35
야근 후 돌아가는 3330 버스. 눈꺼풀은 무겁고 이어폰에서는 페퍼톤즈는 지금 이순간을 노래하라고 한다. 하루만 더 버티자. 내일은 금요 boss몹만 클리어하면 주말 보너스. PM 11:32
me2photo
데이터 받아서 정보만 뿌려주고, 플래시나 뿌리는 시스템에 데스크탑용 윈도우 OS는과하지 않나? 이거 다 비용이고 세금일텐데. 거기다 소프트웨어는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었길래 혼자 뻗냐. 저런 시스템부터 윈모나 안드로이드, 임베디드 리눅스로 교체하지? PM 11:20
잘나가다가. 은근슬쩍, 노동 이야기. 애플에도 노조는 없다. 노사관계로만 풀어서는 절대로 애플을 따라잡을수는 없다. PM 07:26
오덩가 말덩가 사이트에서 본 웃기는 이야기. 젠장. 1번부터 내 이야기잖아 ? 분명 며칠전까지는 오늘저녁까지 가능했단 말이다. 갑자기 중간에 폭탄들이 interrupt식으로 drop되기전까지… PM 06:22
완전한 안전한 시스템은 구글이던 애플이던.. 꿈의 이야기다. 버그 없는 S/W 존재하기 어렵지. 보안이란 어차피 적정수준에서 컨트롤 하는것. PM 06:06
얼씨구. 애플 MS보다 더 한놈들. 적어도 MS는 파폭을 구동 못하게 하는 짓은 안했다. 플래시나 JAVA가 싫은 진짜 이유를 말해봐. 그러면서 GNU그룹이나 Linux하고 친한 척 좀 하지말고. PM 06:02
갑자기 일이 쓰나미야 ㅜㅜ PM 12:10

Follow RSS 숲속얘기 is sharing 3,691 stories with 248 people since February 1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