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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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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an 2009
휴대폰으로 미투데이 포스팅테스트 PM 05:09
21
Nov 2008
참 못났다. 오늘 전부터 사이가 멀어진 부사수와 오래간만에 허울없이 이야기할 수 있었는데 내가 참 못난놈이란걸 느꼈다.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다. PM 11:53
7
Nov 2008
전역까지 앞으로 D-90 AM 01:41
8
Sep 2008
'미친'이 무엇인지 한참 고민했다. 인터넷 속어, 은어를 그렇게 잘 받아들이는 나였는데.. 하여간 나도 100명 도전! Feedback은 시원찮겠다만.. AM 05:22
체력이 예전같지가 않다. 예전에는 야간근무때 졸거나 잠에 빠진 적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거의 기절모드(시달소에 나오는 타임 리프인가?)로 2시간을 보내기 일쑤이다. AM 05:18
내가 싫어하거나, 경멸하던 사람의 속성을 내가 그대로 가지고 있음을 느낄때의 수치심. 내가 얕보고 있던 사람이 나보다 낫다고 느껴질때의 자괴감. 요즘 나를 괴롭히는 것들. AM 05:16
7
Sep 2008
강원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밥을 하고 있는 취사병. 2009년 2월 전역. AM 01:28
병장을 단지 일주일이 다 되었는데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것이 물병장이란 것인가? AM 12:45
Funworld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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