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16
May 2008
생각
0
metoo

비실비실 아프다고-죽어가는 목소리로-치댈 사람도 없건만.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파.

오후 7시 3분 (Seoul) 댓글 (6)
생각
4
metoo

비실비실한거. 치대는거. 죽는소리하는거.

오후 1시 16분 (Seoul) 댓글 (5)
생각
0
metoo

언제였던가 꽃피던 날이…눈부신 꽃잎 날려 잠시 빛나다 지네. 바람 손잡고 꽃잎 날리네. 오지 못 할 날들이 가네. 바람 길 따라 꽃잎 날리네. 눈부신 슬픔들이 지네. 라라라라~~

오전 10시 19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