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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통계
전체 글 수: 146
전체 metoo 수: 164
전체 댓글 수: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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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2008년 8월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각 나라 대사와 그의 부인들, 이런저런 사업가들. 화려한 파티의 세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와인 한잔에 2~3시간 사교는 기본. 성공적인 데뷰를 마치고 난 다시 홍대에서 맥주통에 빠진다.
아무리 생각해도 삶이 너무 다채로워
#
2008년 7월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토요일 밤을 불 사르고 잠깐 잠들었을뿐인데, 지금이 월요일로 가는 새벽이란다. 나의 일요일은 어디로?
타임로드 인생
#
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지난 토요일, 고마움과 감동이란 무엇인지 깊이 깨달았고 덕분에 새벽녁 동생에게 질질끌려 집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부족해 산사춘 하나 손에 들고 노래불렀드랬지. 참으로 다행인 것은 그 아침 모두에게 전화해 사랑한다 말할 뻔. 나이들고 자제력이 생겼으니 망정이지.
하기사 고맙단 말정돈 애교로 봐주셨을지도 라는 나만의 생각
#
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람 구실 다 하긴 쉽지 않다. 상대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 있어야 하고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도 있어야 하고, 때에따라 금전적 능력도 있어야 한다.
동물이고싶다
#
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윽.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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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온라인 35, 휴대폰 7, 오프라인 262. 이 숫자에 의아해진다.
모르는 사람 투성인 메신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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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일.
숫자 조합으로는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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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그래 나도 변했으니까/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하겠지~~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어리기 때문이야/그래 그렇게 변해만 가는건/자기만 아는 이유~~ [봄.여름.가을.겨울-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이런 노래가 있었다 오늘 문득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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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장마라더니 한 여름 날씨! 화창하고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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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영화 취향이 변함과 더불어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정확히 배꼽빠지는 쪽으로. 문득 떠올려도 막 웃음이 나오는 걸로다가~
Blades Of Glory, 2007
그나저나 어서 빅뱅이론 시즌 2가 나와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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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장마철. 누진누진한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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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삶이 지루하거나 우울할 땐
요런거
필요하다.
I Love Shel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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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루하거나 우울하거나 칙칙할 땐 “요런거” http://www.cbs.com/primetime/big_bang_theory/ 필요하다.
I Love Shel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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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주말이다!!!! 오늘은 정녕 집 바로 옆에 새로 생긴 와인바에 가야지. 지난 새벽 이국적인 음식냄새로 날 괴롭혔던 그 곳, 접수하리라.
와인보다 맥주가 좋은 내 입맛 어짜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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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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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치도록 귀여운 강아지들의 눈썰매 도전기
Snow Buddies, 2008
어쩜 그래! 강아지 더빙 영화의 한계를 초월한, 단 1초도 유치하지 않은, 내 수준에 딱!
올 크리스마스 파티 개봉작으로 선정, 모두와 함께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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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하나 둘 처리되어 가는 일들. 내가 조절하고 조정하지 않으면 휘둘리기 마련. 일들이, 사건이 나를 중심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유인력의 법칙을 다시 상기할 때.(조진형 선생님께서 유인력의 법칙이 바로 양자역학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양자역학, 잘 모르겠다—;)
양자역학, 파볼까나...에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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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목표를 달성하려고 한 가지 방법에 매달릴 필요는 없다. 접근 방법이 경직되면 안 된다. 유연성의 기술을 개발하라.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中 /앤서니 라빈스-
#
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104호 강적이다. 하루에 마칠 수 있는 청소가 아니네. 묵은 흙먼지와 굳은 흙이 꿈쩍을 안한다. 그때그때 잘 사용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으련만. 후회는 소용없고, 체력 충전 후 다시 덤빌테다!
하나도 두렵지않아 단지 주춤할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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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잘 못된 운동이 나의 무릎을 강타했다. 첫 걸음부터 무리라 생각했건만. 허나 비온 후 운동장과 나무들은 근사하더군. 함께 운동하던 나의 그들도 근사했고. 그나저나 오늘은 104호를 정리해야는데, 어디서부터 손을 데야는지.
정리정돈 잘 해야지 사무실 책상 옆 벌레 출현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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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숨가쁜 화요일. 비오는 화요일.
6월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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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에게 들이데거나 끼를 떨거나 작업걸거나. 반응하진 않지만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는 것은 내심 설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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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Org.Yori”마지막 도예 수업 중. 모두 초벌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고, 난 ,DJ를 사칭하여 음악을 틀고 미투를 하고 있다.
진지한 모습은 역시 아름다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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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재즈공연은 참으로 좋았지. 세삼 느끼지만 사람은 자신의 영역에 있을 때, 열정적으로 에너지를 품을 때 가장 멋있더군.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모습은 평상시 나와 웃고 떠들던, 다소 수다스러웠던 그 사람과 사뭇 다르더군.
앞으로는 공연하는 모습만 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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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투퀴즈
에서 58초동안 4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binn75
님,
포디
님,
자판기
님,
지킬
님.
me2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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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간다는 말에 “가비가요?”라고 누군가가 의아해하더라. 여튼. 다녀왔다.
촛불소녀를 활이 디자인했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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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포춘쿠키가 미쳤어. “당신에게도 당신만을 바라보는 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라니. 한 명이라고?
내가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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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긴 하지만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기 위해 짬짬이 책을 본다. 이러다 깜딱! 놀라는 일이 일어날지도.
비도 오고 기분도 좋고! 잘 보낸 주말은 한 주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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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랫만에 도자기를 만졌더니 기분이 좋네. 언제나 느끼지만 흙과 불의 매력은 강렬하단 말이쥐.
10년 전 물레차던 그 슬라이드 필름 크게 인화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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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건강이 최고라고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그 말을 뼈져리게 알기엔 삶의 경험이 부족하고 겁이 너무 많았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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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점수로 패스! 얼마나 기쁜 소식이던가! 나의 삼재는 무슨~ 완전 신나서 춤이라도 추겠네~~~!!!
하자!!!!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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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건사고로 점철된 나의 2008년. 아직도 7개월이 남았건만 더 무슨일이 일어날지. 이젠 두렵다. 전화기도, 메신저도 모두 무섭다. 도망치고 싶은 나약한 모습에 실망하며 숨쉬고 있음을 버겨워하다니. 대체 내가 어찌된건지. 나다움이라곤 하나없다. 신경쇄약인가 아님 삼잰가
주위에 피해나 끼치지 말아야지
#
과음을 했나보다. 속이 좀 울렁거리지만 마음은 잔잔하다. 새벽까지 함께 해준 사람들과 또 그 새벽 어눌한 나의 전화를 받아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 전한다.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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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티키. 너무 많이 다친것이 아니길. 진심으로 기도해요…
자꾸만 자책하게되는 것을 사고는 사고건만 맘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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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달라지는 삶의 패턴, 그의 부작용. 우울증 출현. 허나 10시간만에 풀어버림. 난 역시 조증!
웃자고~~~
#
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자잘한 실수들은 커다란 결과를 가지고 오지.
실수그만
#
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비실비실 아프다고-죽어가는 목소리로-치댈 사람도 없건만.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파.
미투야 나 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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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비실한거. 치대는거. 죽는소리하는거.
하기도보기도싫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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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던가 꽃피던 날이…눈부신 꽃잎 날려 잠시 빛나다 지네. 바람 손잡고 꽃잎 날리네. 오지 못 할 날들이 가네. 바람 길 따라 꽃잎 날리네. 눈부신 슬픔들이 지네. 라라라라~~
가사 좋다
#
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걱정되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해줄수 있는 것은 한 마디 농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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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life is changing everyday every possibl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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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만 신기한 미투의 기능을 지금 본 것인가? 아님 예전에도 있었나? 여튼 글 쓰고나서 1분안엔 지울 수 있나보다.
이 시대의 선택과 결정은 1분안에 이루어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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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운동장을 파워워킹으로 네 바퀴 돌며 느낀 것은.
토나올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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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한 사람에게, 이틀 동안, 두 번의 약속을 펑크냈다. 제발 저를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하지 말아요.
미안요
#
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커리어하자/A Lab/마켓팅,메니징,공간 관련 공부/영어/도자기 샘플 제작. 할 일 많네. 계산하고 있던 시간보다 훨씬 긴 시간이 필요하군.
국적프로젝트 당분간 미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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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빠지지 않고. 습관이 되어버린 줄 알았던 어떤 종류의 생각. 지리하게 따라다녔던 그것이 없어졌음을 방금 알아버렸다. 언제부터일까. 그릇이 비워지나보다.
미안
#
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졸음은 미친듯이 밀려오고, 정신은 미친듯이 나갔다.
강한 정신력과 체력 둘 중 하나만이라도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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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일요일을 뒹굴며 보내려 했건만, 아빠의 호출이 도착했다. 일산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을 떠나 하실 말씀이 있다하니(지난번에도 이런식으로 날 낚으셨지만). 여튼 생신 선물로 미리 마련한 센트룸 두 통 들고 가야지. 죄송함에 대한 물질적 보상이랄까.
나의 화요일이 걱정됨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허나 걱정한다고 달라질 것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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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D-1) 나 떨려. 사람이 안하던 짓을 하면 죽을 날이 가까워졌다는 뜻이라는데,벌려놓았으니 어쩐담? 우황청심환 먹고 물 세잔 완샷하고 화장실 들렸다가 가야지! 은근 신나. 심장이 밖으로 나올지도.
설마 미투는 안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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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구애 [求愛]:타인에게 사랑을 구함 / 구애 [拘礙]:거리끼거나 얽메임 / 구애 [九涯]:하늘의 끝이나 밖. 한자 생김과 의미는 다르다지만 나에겐 별반 다를 것이 없군.
여튼 다 안 어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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