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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비실 아프다고-죽어가는 목소리로-치댈 사람도 없건만.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파.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7시 3분 (Seoul)
by gaavi
미투야 나 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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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어린 꼬맹이들, 흙냄새, 꽃밭, 화전. 기분 좋을 수 있었는데.
2008년 4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Seoul)
by gaavi
나에게 '이쁜' 아이가 있을 줄 알았단다 '이쁜'은 예의 "아이"는 어찌하란 말인가! 나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