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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 대사와 그의 부인들, 이런저런 사업가들. 화려한 파티의 세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와인 한잔에 2~3시간 사교는 기본. 성공적인 데뷰를 마치고 난 다시 홍대에서 맥주통에 빠진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10시 53분 (Seoul)
by gaavi
아무리 생각해도 삶이 너무 다채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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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을 불 사르고 잠깐 잠들었을뿐인데, 지금이 월요일로 가는 새벽이란다. 나의 일요일은 어디로?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전 3시 49분 (Seoul)
by gaavi
타임로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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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고마움과 감동이란 무엇인지 깊이 깨달았고 덕분에 새벽녁 동생에게 질질끌려 집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부족해 산사춘 하나 손에 들고 노래불렀드랬지. 참으로 다행인 것은 그 아침 모두에게 전화해 사랑한다 말할 뻔. 나이들고 자제력이 생겼으니 망정이지.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6시 57분 (Seoul)
by gaavi
하기사 고맙단 말정돈 애교로 봐주셨을지도 라는 나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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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실 다 하긴 쉽지 않다. 상대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 있어야 하고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도 있어야 하고, 때에따라 금전적 능력도 있어야 한다.
2008년 7월 4일, 금요일 오후 7시 17분 (Seoul)
by gaavi
동물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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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35, 휴대폰 7, 오프라인 262. 이 숫자에 의아해진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 18분 (Seoul)
by gaavi
모르는 사람 투성인 메신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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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그래 나도 변했으니까/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하겠지~~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어리기 때문이야/그래 그렇게 변해만 가는건/자기만 아는 이유~~ [봄.여름.가을.겨울-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2008년 6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 2분 (Seoul)
by gaavi
이런 노래가 있었다 오늘 문득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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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취향이 변함과 더불어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정확히 배꼽빠지는 쪽으로. 문득 떠올려도 막 웃음이 나오는 걸로다가~ Blades Of Glory, 2007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오후 1시 12분 (Seoul)
by gaavi
그나저나 어서 빅뱅이론 시즌 2가 나와야는데